[청소년상담사 1급 제13회(2015) 191번]

위기에 대처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기상담
  1. ①현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위기를 대처해 나가는데 어려움이 많다.
  2. ②육체적인 문제나 질병을 가진 사람은 위기 상황에서 효율적인 대처를 하기 어렵다.
  3. ③시간에 대한 비현실적인 접근으로 문제가 즉시 해결되기를 바라면서 서두르거나 미룬다.
  4. ④위기를 수용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인지적인 대처를 하려고 노력한다.
  5. ⑤지나친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은 위기를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위기를 받아들이고 문제의 우선순위를 정해 사고하며 대응하는 태도는 적응적인 위기 대처에 해당한다. 따라서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실 부정: 상황을 인정하지 않으면 필요한 도움을 구하거나 해결 행동을 시작하기 어려워 대처가 지연된다.
  • ② 신체 문제: 질병이나 체력 저하는 위기 상황에 쓸 수 있는 에너지와 판단 여력을 줄여 효율적인 대응을 어렵게 할 수 있다.
  • ③ 시간 왜곡: 즉각적인 해결만 기대해 성급히 행동하거나 결정을 계속 미루면 단계적인 문제 해결을 방해한다.
  • ④ 수용과 우선순위: 해결할 일을 구분하고 인지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적응적인 대처 방식이므로 부적절한 특징이다.
  • ⑤ 과도한 죄책감: 자기비난에 몰두하면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피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관련 개념

위기 대처에는 현재 상황을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당장 처리할 문제를 가려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적응적인 대처는 감정을 조절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자원과 도움을 확인하고, 실행 가능한 행동을 단계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현실 부정, 지나친 자기비난, 비현실적인 시간 기대는 이런 과정을 방해하며 신체적 부담도 대처 능력을 약화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