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개입 담당자나 상담자의 소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기상담- ①소진은 사건 지향적이기보다 과정 지향적이다.
- ②소진은 DSM-5의 불안장애에 포함되었다.
- ③어떤 경우는 증상이 빨리 나타나지만 대부분은 천천히 나타난다.
- ④소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
- ⑤직장에서의 자율성과 사회적 지지는 소진을 예방하고 조절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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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소진은 장기간의 직무 스트레스와 관련된 상태로, DSM-5의 불안장애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소진을 불안장애로 분류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과정 지향성: 소진은 대개 스트레스가 지속되고 누적되면서 진행되므로, 특정 사건 하나로 설명하기보다 시간에 따른 변화로 이해한다.
- ② DSM-5 분류: 소진은 DSM-5의 불안장애 진단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불안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어도 이를 근거로 불안장애에 포함할 수는 없다.
- ③ 증상 발현 속도: 부담이 큰 상황에서는 증상이 빠르게 드러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피로와 냉소 등이 점진적으로 심해진다.
- ④ 타인에 대한 영향: 소진으로 집중력과 공감 능력이 떨어지면 상담의 질이 낮아져 내담자와 동료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
- ⑤ 자율성과 사회적 지지: 업무를 조절할 여지와 동료·조직의 지지는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예방과 완화에 중요하다.
관련 개념
소진은 지속적인 직무 스트레스와 관련되며, 정서적 고갈과 냉소, 업무 효능감 저하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위기개입 담당자는 반복적인 위기 상황과 높은 업무 요구에 노출될 수 있어 자신의 상태를 꾸준히 살펴야 한다.
업무량 조절, 직무 자율성, 동료 및 조직의 지지는 소진을 예방하고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위기개입 담당자는 반복적인 위기 상황과 높은 업무 요구에 노출될 수 있어 자신의 상태를 꾸준히 살펴야 한다.
업무량 조절, 직무 자율성, 동료 및 조직의 지지는 소진을 예방하고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