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사건과 관련하여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이나 악몽에 시달린다.
- ②외상적 사건을 상기시키는 활동을 피하고 그와 관련된 사고, 느낌 혹은 대화를 피한다.
- ③고립감을 느끼거나 한때 좋아했던 활동에 대한 관심을 잃는다.
- ④급성 스트레스 장애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구분하는 기준은 외상의 종류이다.
- ⑤스트레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쉽게 놀라며, 주의집중에 어려움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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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급성 스트레스 장애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외상의 종류가 아니라 증상이 지속된 기간으로 구분한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증상은 외상 후 1개월을 넘어 지속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반복적 회상·악몽은 외상 경험이 원치 않게 재경험되는 침습 증상에 해당하므로 타당하다.
- ② 외상 단서 회피는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자극과 기억·감정을 피하는 증상이므로 타당하다.
- ③ 고립감·흥미 상실은 대인관계에서 멀어지는 느낌과 부정적인 기분·인지 변화에 해당하므로 타당하다.
- ④ 외상 종류가 구분 기준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두 장애는 주로 외상 후 증상의 지속 기간으로 구분한다.
- ⑤ 과도한 놀람 반응과 집중 곤란은 외상 이후 나타날 수 있는 각성·반응성 변화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외상 관련 장애에서는 침습적인 재경험, 외상 단서의 회피, 기분·인지의 부정적 변화, 과각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급성 스트레스 장애는 증상이 외상 후 3일에서 1개월 사이 지속될 때 진단한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증상이 1개월을 넘어 지속될 때 진단하며, 두 장애 모두 외상 사건에 노출된 뒤 발생한다.
급성 스트레스 장애는 증상이 외상 후 3일에서 1개월 사이 지속될 때 진단한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증상이 1개월을 넘어 지속될 때 진단하며, 두 장애 모두 외상 사건에 노출된 뒤 발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