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3회(2015) 202번]

청소년 인터넷 중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기상담
  1. ①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위축된 청소년일수록 인터넷 중독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2. ②인터넷 중독 위험군 발굴을 위해 매년 초등 4년, 중등 1년, 고등 1년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3. ③S-척도는 한국형 인터넷게임 중독 자가진단 척도이다.
  4. ④16세 미만 청소년들은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온라인게임을 하지 못한다.
  5. ⑤‘RESCUE스쿨’은 인터넷 중독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S-척도는 인터넷게임 중독을 진단하는 척도가 아니라 스마트폰 과의존을 자가진단하는 척도이다. 따라서 척도의 대상을 인터넷게임으로 설명한 내용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회적 고립과 위축은 대면 관계를 줄이고 온라인 활동에 의존하게 할 수 있어 인터넷 과의존의 위험 요인으로 볼 수 있다.
  • ② 인터넷 이용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당시의 전수조사는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 ③ S-척도의 진단 대상은 스마트폰 과의존이다. 인터넷게임 중독 척도로 설명하면 진단 대상이 달라지므로 틀리다.
  • ④ 출제 당시 시행 중이던 게임 셧다운제는 16세 미만 청소년에게 심야 시간대 온라인게임 제공을 제한했다.
  • ⑤ RESCUE스쿨은 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겪는 청소년에게 상담과 대안 활동 등을 제공하는 치유 프로그램이다.

관련 개념

인터넷 과의존 평가는 이용 매체와 행동에 맞는 척도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S-척도는 스마트폰 과의존을 살피는 자가진단 척도이므로 인터넷게임만을 대상으로 하는 척도와 혼동하면 안 된다.
위험군 조사는 조기 발견을 위한 절차이고, RESCUE스쿨은 발견된 청소년의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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