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3회(2015) 204번]

다음 중 청소년의 자살 행동을 높이는 요인이 아닌 것은?

위기상담
  1. ①높은 문제해결 능력
  2. ②물질 남용
  3. ③이분법적 사고
  4. ④학교생활의 부적응
  5. ⑤가족 구성원 간 갈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문제해결 능력이 높으면 위기 상황에서 대안을 찾고 도움을 요청할 가능성이 커져 자살 행동을 억제하는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 나머지는 충동성, 사고의 경직, 소속감 저하 또는 대인 갈등을 통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문제해결 역량은 어려움을 여러 방식으로 다루게 해 절망감과 극단적 선택의 가능성을 낮춘다. 따라서 위험을 높이는 요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물질 사용 문제는 판단력과 충동 조절을 약화시키고 우울 등 다른 어려움과 겹쳐 자살 행동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 ③ 흑백식 판단은 현재의 고통을 일시적이고 해결 가능한 문제로 보기 어렵게 해 위기 상황에서 선택지를 좁힌다.
  • ④ 학교 적응의 어려움은 학업 스트레스, 또래 관계의 단절, 소속감 저하와 연결되어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
  • ⑤ 가족 내 지속적인 다툼은 정서적 지지를 약화시키고 스트레스를 키워 자살 행동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관련 개념

청소년 자살 위험은 개인의 심리 상태뿐 아니라 가정과 학교의 관계적 환경을 함께 살펴 평가한다.
위험요인에는 물질 사용, 경직된 사고, 학교 적응의 어려움, 가족 갈등 등이 포함될 수 있다.
문제해결 능력과 도움 요청 능력은 위기에서 활용할 대안과 지지 자원을 늘리는 보호요인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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