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가 이혼 부모를 상담할 때 제시하는 지침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이혼의 원인이 자녀에게 있지 않음을 설명한다.
- ②이혼 후 헤어지는 부나 모와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음을 얘기해 준다.
- ③이혼에 대한 자녀의 불안과 슬픔을 이해하도록 노력한다.
- ④이혼 후 부모 관계가 좋아지면 다시 함께 살게 될 수도 있음을 얘기해 준다.
- ⑤이혼으로 인한 가족 구조 변화에 대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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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부모가 다시 함께 살 가능성을 자녀에게 암시하면 근거 없는 기대를 갖게 하고 이혼이라는 변화를 받아들이기 어렵게 할 수 있다. 상담에서는 확인된 사실과 앞으로의 생활 변화를 자녀의 발달 수준에 맞게 설명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혼의 책임: 자녀가 자신의 행동 때문에 부모가 헤어졌다고 여기지 않도록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해 주는 적절한 지침이다.
- ② 정기적 만남: 가능한 면접교섭 계획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면 헤어져 사는 부모와의 관계가 이어진다는 안정감을 줄 수 있다.
- ③ 불안과 슬픔: 자녀의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태도는 이혼에 따른 심리적 적응을 돕는다.
- ④ 재결합 가능성: 확인되지 않은 화해를 예고하면 자녀에게 헛된 기대와 혼란을 주므로 부적절하다.
- ⑤ 가족 구조 변화: 앞으로 누구와 살고 일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려 주면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관련 개념
부모의 이혼을 설명할 때는 자녀의 발달 수준에 맞는 명확하고 일관된 정보를 제공한다.
자녀가 이혼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지 않도록 돕고, 불안·슬픔·분노를 안전하게 표현하게 한다.
양육과 만남 등 실제로 정해진 생활 계획을 알려 주되, 확인되지 않은 재결합을 약속하지 않는다.
자녀가 이혼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지 않도록 돕고, 불안·슬픔·분노를 안전하게 표현하게 한다.
양육과 만남 등 실제로 정해진 생활 계획을 알려 주되, 확인되지 않은 재결합을 약속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