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담자의 활동은 무엇인가?
매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상담을 받던 근로청소년이 직장 상사가 상담의 필요성을 수용하지 못하여 상담을 못하게 되었다. 상담자는 내담자에게 자기주장 훈련을 하여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하였으나 잘 이루어지지 않아, 내담자의 허락을 받고 직장상사에게 전화하여 쌍방이 동의하는 해결책을 시도하였다.
- ①연계
- ②자문
- ③교육
- ④옹호
- ⑤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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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상담자는 내담자의 자기주장만으로 상담을 계속하기 어려워지자, 동의를 얻어 상담을 가로막는 직장 상사에게 직접 연락하고 양측이 수용할 방안을 찾았다. 이는 내담자의 상담받을 기회를 지키기 위한 옹호 활동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계는 내담자가 다른 기관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활동이다. 여기서는 외부 자원을 소개하거나 의뢰하지 않았다.
- ② 자문은 다른 사람에게 전문적 의견을 제공해 그 사람의 판단을 돕는 활동이다. 상사와의 연락은 전문적 조언 제공보다 내담자의 상담 기회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 ③ 교육에 해당하는 자기주장 훈련이 먼저 이루어졌지만, 질문이 가리키는 핵심 활동은 훈련이 효과를 거두지 못한 뒤 상사와 직접 협의한 부분이다.
- ④ 옹호는 내담자가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주변의 장벽에 개입하는 활동이다. 동의를 받아 상사와 협의한 행동이 이에 해당한다.
- ⑤ 치료는 내담자의 심리적 문제나 증상을 다루는 직접적 개입이다. 여기서는 상담을 지속할 수 있도록 외부의 제약을 조정했다.
관련 개념
옹호는 내담자의 권익과 서비스 접근을 위해 개인을 둘러싼 환경에 개입하는 활동이다.
상담자가 내담자의 동의를 구한 뒤 관계자에게 연락해 협의한 점이 판단의 핵심이다.
자기주장 훈련은 내담자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시도였고, 이후의 직접 협의와는 구별된다.
상담자가 내담자의 동의를 구한 뒤 관계자에게 연락해 협의한 점이 판단의 핵심이다.
자기주장 훈련은 내담자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시도였고, 이후의 직접 협의와는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