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4회(2016) 73번]

척도의 구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실제
  1. ①써스톤(Thurstone) 유사동간법은 평정자가 진술문 간의 동간성을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2. ②리커트(Likert) 총합평정법은 개별문항을 서열화하여 그 결과를 누적하는 것이다.
  3. ③거트만(Guttman) 척도분석법은 개별문항에 동일한 가중치를 부여하여 합산한 뒤 그 결과를 서열화하는 것이다.
  4. ④의미분석법은 문항 간 위계를 통하여 사물, 사건에 대한 의미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5. ⑤거트만(Guttman) 척도분석법은 양극의 뜻을 갖고 대비되는 형용사들로 의미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써스톤 유사동간법은 평정자들이 진술문의 태도상 위치를 판단하고, 그 판단을 바탕으로 문항의 척도값을 정한다. 이때 평정자가 진술문 사이의 간격을 평가할 수 있다는 전제가 있으므로 해당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써스톤 유사동간법: 평정자들의 판단을 모아 진술문의 척도값을 정하고, 척도값이 적절히 퍼진 문항을 선정한다. 진술문 사이의 간격을 판단할 수 있다는 전제를 설명한 것이다.
  • ② 리커트 총합평정법: 응답자가 각 문항에 표시한 동의 정도에 점수를 주어 합산한다. 문항 자체를 서열화한 결과를 누적하는 방식이 아니다.
  • ③ 거트만 척도분석법: 문항들이 태도의 강도에 따라 누적적인 위계를 이루는지 살핀다. 동일 가중치로 점수를 합산하는 설명은 리커트 방식에 가깝다.
  • ④ 의미분석법: 대상이 주는 의미를 서로 반대되는 형용사 쌍으로 평가한다. 문항 간 위계를 이용하는 방식은 거트만 척도의 특징이다.
  • ⑤ 거트만 척도분석법: 강도가 다른 문항에 대한 응답이 누적적인 형태를 보이는지 분석한다. 대비되는 형용사 쌍은 의미분석법에서 사용한다.

관련 개념

써스톤 유사동간법은 평정자의 판단을 이용해 진술문에 척도값을 부여한다.
리커트 총합평정법은 각 문항의 응답 점수를 합산하고, 거트만 척도는 문항 간 누적적 위계를 살핀다.
의미분석법은 ‘좋은–나쁜’처럼 양극을 이루는 형용사 쌍을 사용해 대상의 의미를 측정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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