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4회(2016) 102번]

품행장애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행상담
  1. ①품행장애의 아형은 발병 연령에 입각한 것이다.
  2. ②여성보다는 남성에게서 더 높은 유병률을 보인다.
  3. ③자신의 공격적 반응이 합리적이고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4. ④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규칙을 위반하는 행위를 반복한다.
  5. ⑤행동장애에도 불구하고 학업적ㆍ사회적 기능상에는 별다른 손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품행장애는 타인의 권리와 사회적 규범을 반복적으로 침해하며, 그 결과 학업·사회적 기능에 상당한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기능 손상이 거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발병 연령을 기준으로 아동기 발병형과 청소년기 발병형을 구분하므로 타당하다.
  • ② 유병률은 일반적으로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높게 보고되므로 타당하다.
  • ③ 공격적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타인의 행동을 적대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④ 공격, 재산 침해, 거짓말, 중대한 규칙 위반 등이 반복되는 양상이 진단의 핵심이므로 타당하다.
  • ⑤ 문제행동으로 학업이나 대인관계 등 중요한 기능 영역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타당하지 않다.

관련 개념

품행장애는 타인의 기본적 권리나 연령에 맞는 사회규범을 반복적으로 침해하는 행동 양상이다.
진단에서는 공격성, 재산 파괴, 속임수·절도, 심각한 규칙 위반 등의 지속성을 살핀다.
증상 자체뿐 아니라 학교생활, 또래관계 등에서 나타나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손상도 평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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