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4회(2016) 141번]

자위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성상담
  1. ①청소년 자위행위 경험 빈도에는 성차가 없다.
  2. ②사춘기 호르몬 영향으로 시작되어 성인기에 사라진다.
  3. ③파트너와의 성교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데 방해가 된다.
  4. ④성적 파트너와 성행동을 하면 자위행위를 하지 않는다.
  5. ⑤자위로 경험하는 오르가슴은 파트너와의 성교에서 경험하는 것과 생리학적으로 동일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오르가슴의 기본적인 생리 반응은 자극 방식이나 상대의 유무에 따라 본질적으로 달라지지 않는다. 따라서 자위 중 경험하는 오르가슴도 파트너와의 성교 중 경험하는 오르가슴과 생리학적으로 동일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차: 청소년기의 자위 경험률과 보고 빈도에는 일반적으로 성별 차이가 나타나므로, 차이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
  • ② 성인기 소멸: 자위는 사춘기에만 나타나는 일시적 행동이 아니며 성인기에도 지속될 수 있다.
  • ③ 성교의 즐거움: 자위 자체가 파트너와의 성적 즐거움을 방해한다는 근거는 없다. 자신의 성적 반응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 ④ 파트너 유무: 파트너와 성행동을 하는 사람도 자위할 수 있다. 두 행동은 서로 배타적이지 않다.
  • ⑤ 오르가슴 생리: 자극을 주는 방식은 달라도 오르가슴에 수반되는 기본적인 생리 반응은 같으므로 옳다.

관련 개념

자위는 생애 여러 시기에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인 성행동이며, 파트너와의 성생활 여부만으로 유무가 결정되지 않는다.
자위의 빈도와 경험률에는 개인차가 크고, 청소년 조사에서는 성별에 따른 차이도 보고된다.
오르가슴에 이르는 경로와 주관적 만족감은 달라질 수 있지만, 오르가슴의 기본적인 생리 반응은 자극 방식에 따라 별개의 현상이 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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