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4회(2016) 164번]

알코올 및 약물중독 문제를 사정하는 도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약물상담
  1. ①PEI: 청소년을 대상으로 약물에 관한 전반적인 체험 평가
  2. ②ASI: 4가지 영역에 걸쳐 약물중독의 심각도 평가
  3. ③CDP: 음주력과 공동의존을 함께 평가
  4. ④HQ: 알코올로 인한 문제를 중심으로 알코올중독 유형 분류
  5. ⑤SADQ: 알코올로 인한 문제 평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PEI는 청소년의 약물 사용 경험과 그에 따른 심리·사회적 영향을 폭넓게 살피는 도구이므로 제시된 설명에 부합한다. 나머지 도구는 평가 영역의 수나 주된 측정 대상이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PEI는 청소년의 물질 사용 경험과 관련 문제를 여러 측면에서 파악하도록 개발된 도구이므로 적절하다.
  • ② ASI는 약물 사용뿐 아니라 의료, 고용, 법률, 가족·사회관계, 정신건강 등을 포함한 일곱 영역의 심각도를 살피므로 영역 수가 맞지 않는다.
  • ③ CDP는 공동의존을 음주력과 묶어 평가하는 도구로 설명하기 어렵다. 약물 사용과 관련된 의존 문제를 파악하는 데 초점이 있다.
  • ④ HQ는 음주 이력과 습관을 조사하는 도구이며, 알코올 관련 문제를 중심으로 중독 유형을 분류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⑤ SADQ의 핵심은 알코올 의존의 정도를 측정하는 것이다. 알코올 사용으로 생긴 문제 전반을 평가한다는 설명과 구별해야 한다.

관련 개념

PEI는 청소년에게 나타나는 약물 사용 경험과 그에 수반되는 문제를 폭넓게 살핀다.
ASI는 중독의 영향을 여러 생활 영역으로 나누어 심각도를 평가한다.
SADQ는 알코올 의존의 심각도에 초점을 두므로, 음주로 발생한 문제의 범위를 묻는 도구와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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