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4회(2016) 180번]

약물남용 청소년에 대한 현실치료적 접근방법으로 옳은 것은?

약물상담
  1. ①변명 받아들이지 않기
  2. ②가치판단 배제하기
  3. ③과거 비행에 초점 맞추기
  4. ④정신질환 환자로 받아들이기
  5. ⑤엄정한 상벌주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현실치료는 현재의 행동을 스스로 평가하고 책임지며 더 효과적인 선택을 하도록 돕는다.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변명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는 태도가 이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책임 회피: 현실치료에서는 청소년을 비난하지 않으면서도 행동의 책임을 다른 사람이나 환경에 돌리는 설명에 머무르지 않도록 돕는다.
  • ② 가치평가: 상담자는 자신의 도덕적 판단을 강요하지 않지만, 청소년이 현재 행동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평가하도록 이끈다. 평가 자체를 없애는 접근은 아니다.
  • ③ 과거 중심: 과거 경험을 이해할 수는 있으나, 변화의 초점은 지금 선택하는 행동과 앞으로 실천할 계획에 둔다.
  • ④ 질환 규정: 현실치료는 청소년을 정신질환자로 규정하는 데 초점을 두기보다 현재의 선택과 책임, 행동 변화를 강조한다.
  • ⑤ 상벌 통제: 외부에서 엄격한 보상과 처벌로 행동을 통제하기보다 청소년의 자기평가와 책임 있는 선택을 촉진한다.

관련 개념

현실치료는 인간이 자신의 행동을 선택할 수 있으며 그 선택에 책임을 진다고 본다.
상담에서는 원하는 것, 현재 하는 행동, 그 행동의 효과에 대한 자기평가, 실행 가능한 계획을 차례로 탐색한다.
약물 사용을 다룰 때도 비난이나 처벌보다 현재의 행동을 점검하고 실천 가능한 변화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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