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S-Net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청소년(8세-24세)과 그 가족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ㄴ.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등 국가자격을 소지하거나 일정 기간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 경력을 갖춘 인력이 근무한다.
ㄷ.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ㆍ보호ㆍ교육ㆍ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ㄹ. 중ㆍ고교 위기청소년에게는 ‘청소년동반자’를, 가출청소년에게는 ‘청소년쉼터’를, 인터넷중독인 경우 ‘인터넷중독 치유 프로그램’을,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연계 지원한다.
- ①ㄱ, ㄴ
- ②ㄴ, ㄷ
- ③ㄷ, ㄹ
- ④ㄱ, ㄴ, ㄷ
-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CYS-Net은 지역의 청소년 지원 자원을 연결해 위기 유형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련 자격이나 실무 경력을 갖춘 인력이 운영한다. 이용 대상 연령을 8세부터라고 한 부분은 틀려 ㄴ·ㄷ·ㄹ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령·인력 조합은 인력 요건은 맞지만, 이용 대상을 8세부터로 제시해 범위를 잘못 잡았다. 위기별 서비스 연계도 빠져 있다.
- ② 인력·맞춤지원 조합은 두 설명이 모두 맞지만, 위기 상황에 따라 전문 기관과 프로그램을 연결한다는 설명까지 포함해야 한다.
- ③ 맞춤지원·기관연계 조합은 두 설명이 모두 맞지만, 상담복지 분야 자격이나 경력을 갖춘 인력이 근무한다는 설명도 옳다.
- ④ 연령·인력·맞춤지원 조합은 서비스와 인력에 관한 설명은 맞지만, 시작 연령이 잘못된 설명을 포함하고 기관 연계 설명을 빠뜨렸다.
- ⑤ 인력·맞춤지원·기관연계 조합은 전문 인력의 근무, 지역 자원을 통한 통합 지원, 위기 유형별 전문 서비스 연결을 모두 반영한다.
관련 개념
CYS-Net은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로,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체계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상담·보호·교육·자립 지원에 필요한 지역 자원과 협력한다.
위기 유형에 따라 청소년동반자, 쉼터, 인터넷중독 치유 프로그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으로 연계할 수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상담·보호·교육·자립 지원에 필요한 지역 자원과 협력한다.
위기 유형에 따라 청소년동반자, 쉼터, 인터넷중독 치유 프로그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으로 연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