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의 전파 경로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트리코모나스증: 원충류 기생충이 성적인 접촉을 통해서 전파
- ②매독: 트레포네마 팔리둠 세균이 성기, 구강, 항문을 통해 전파
- ③임질: 나이세리아 고노리아 세균이 성기, 구강, 항문을 통해 전파
- ④헤르페스: 헤르페스심플렉스 바이러스(HSV)가 성접촉, 상처부위 접촉을 통해서 전파
- ⑤후천성면역결핍증: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가 혈액과 정액을 통해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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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후천성면역결핍증의 원인 병원체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이다.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는 생식기 사마귀나 일부 암과 관련되므로, 두 바이러스를 혼동한 서술이 틀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트리코모나스증은 원충인 질편모충의 감염으로 생기며, 감염자와의 성접촉이 주요 전파 경로다.
- ② 매독균은 감염성 병변과 직접 접촉할 때 전파된다. 성기뿐 아니라 구강·항문 성접촉에서도 감염될 수 있다.
- ③ 임균은 감염된 점막과의 성접촉으로 전파되므로 생식기·구강·항문 부위에서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 ④ 단순헤르페스바이러스는 성접촉이나 감염 부위의 피부·점막과 직접 접촉할 때 전파될 수 있다. 눈에 띄는 상처가 없어도 전파될 수 있다.
- ⑤ 후천성면역결핍증은 HIV 감염이 진행되어 나타나는 질환이다. 혈액과 정액 등을 통한 전파는 HIV에 해당하며, HPV를 원인 병원체로 제시한 부분이 틀렸다.
관련 개념
HIV는 감염인의 혈액·정액·질 분비물 등을 통해 전파될 수 있으며, 감염이 진행되면 후천성면역결핍증이 나타날 수 있다.
HPV는 주로 피부·점막의 밀접한 성접촉으로 전파되며 생식기 사마귀와 일부 암의 원인이 된다.
성매개감염증을 구별할 때는 병원체의 이름과 주요 전파 경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HPV는 주로 피부·점막의 밀접한 성접촉으로 전파되며 생식기 사마귀와 일부 암의 원인이 된다.
성매개감염증을 구별할 때는 병원체의 이름과 주요 전파 경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