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의 효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알코올은 10 %는 위에서, 나머지는 소장에서 흡수된다.
- ②혈중 알코올농도가 0.05 % 이상일 때 사고와 판단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③일반적으로 여성은 남성과 동일한 양의 술을 마셔도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아 더 빠르게 술에 취한다.
- ④알코올은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고 우울 및 불안을 동반한다.
- ⑤장기간 심한 음주를 할 경우, 위궤양과 간경화를 동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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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알코올은 중추신경계의 활동을 억제하는 물질이다. 음주 초기에 들뜨거나 말이 많아지는 모습은 판단과 행동을 억제하는 기능이 먼저 약해져 나타나므로, 중추신경을 흥분시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흡수 부위: 알코올은 위에서도 일부 흡수되지만 대부분은 흡수 면적이 넓은 소장에서 흡수된다. 제시된 비율은 이를 개략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 ② 사고·판단력: 혈중 알코올농도가 높아지면 주의력과 판단력이 저하된다. 0.05% 수준에서도 이러한 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
- ③ 성별 차이: 일반적으로 여성은 체수분 비율이 낮아 같은 양을 마셔도 혈중 알코올농도가 더 높아지기 쉽다.
- ④ 중추신경 작용: 알코올은 중추신경계 억제제다. 음주 후 겉으로 보이는 들뜸을 신경계에 대한 직접적인 흥분 작용으로 해석한 점이 잘못되었다.
- ⑤ 장기 음주: 과도한 음주가 지속되면 위 점막 손상과 간의 만성 염증·섬유화가 진행되어 위궤양이나 간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알코올의 기본 약리 작용은 중추신경계 억제이며, 음주 초기에 나타나는 들뜬 행동은 억제 기능의 저하로 설명한다.
혈중 알코올농도가 증가할수록 주의력·판단력·운동 조절 능력이 떨어진다.
알코올은 주로 소장에서 흡수되고, 장기간 과음하면 위와 간을 비롯한 여러 장기가 손상될 수 있다.
혈중 알코올농도가 증가할수록 주의력·판단력·운동 조절 능력이 떨어진다.
알코올은 주로 소장에서 흡수되고, 장기간 과음하면 위와 간을 비롯한 여러 장기가 손상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