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5회(2016) 165번]

위기의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기상담
  1. ①현재의 자원과 대처기제로는 감당하기 어렵다.
  2. ②위기는 보편성과 고유성을 가지고 있다.
  3. ③위기에 처한 사람은 항상성이 깨져서 압도감을 경험한다.
  4. ④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면 장기적인 문제로 발전하지 않을 수 있다.
  5. ⑤위기개입의 초기단계에서 이전의 기능 수준으로 회복하도록 하기 위해 전반적인 삶의 패턴을 변화시켜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위기개입 초기에는 안전을 확보하고 당면 문제를 안정화하여 이전의 기능 수준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삶의 전반적인 패턴을 바꾸는 일은 초기 개입의 목표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처자원: 평소 사용하던 해결 방법과 자원으로 상황을 감당하기 어려울 때 위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② 보편성과 고유성: 누구나 위기를 겪을 수 있지만, 사건의 의미와 반응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타당하다.
  • ③ 항상성과 압도감: 심리적 균형이 무너지면 상황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느끼고 압도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④ 타인의 도움: 적절한 지지와 개입은 대처 능력을 보완해 위기가 장기적인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을 낮출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⑤ 전반적인 삶의 변화: 초기 개입은 안전과 안정화, 당면 문제 해결에 초점을 둔다. 삶 전체의 패턴을 바꾸어야 이전 기능 수준을 회복할 수 있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위기는 스트레스 사건으로 기존의 대처 능력이 일시적으로 부족해지고 심리적 균형이 흔들린 상태를 말한다.
위기 경험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사건을 받아들이는 방식과 이용할 수 있는 자원은 사람마다 다르다.
초기 위기개입은 안전 확보, 정서적 안정, 지지체계 연결과 당면 문제에 대한 대처를 우선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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