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5회(2016) 169번]

위기청소년 상담 시 우선적으로 사정해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위기상담
  1. ①인지 구조
  2. ②위기의 심각성
  3. ③주변의 지원체계
  4. ④자기파괴적인 행동
  5. ⑤성공적이었던 대처기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위기청소년의 초기 상담에서는 위험의 정도와 자해·자살 가능성, 활용할 수 있는 지지 자원과 기존의 대처 방식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사고의 조직 방식에 관한 심층 평가는 이러한 긴급 사정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고 방식의 구조를 자세히 분석하는 일은 이후 상담 계획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즉각적인 안전 확보와 위기 대응에 필요한 초기 사정의 핵심은 아니다.
  • ② 위험 수준을 파악해야 개입의 긴급성과 보호 조치의 필요성을 판단할 수 있으므로 초기부터 확인해야 한다.
  • ③ 가족·친구·지역사회에서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기관을 확인해야 안전 계획을 세우고 지원을 연결할 수 있다.
  • ④ 자해나 자살 시도 같은 행동은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므로 발생 여부와 현재 위험을 즉시 살펴야 한다.
  • ⑤ 과거에 효과가 있었던 대응 방식을 알면 청소년이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안정화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관련 개념

위기 사정은 현재의 안전과 개입의 긴급성을 판단하는 데서 시작한다.
자해·자살 위험, 위기의 강도, 즉시 동원할 수 있는 지지 자원을 함께 확인한다.
이전에 효과를 본 대응 방식은 단기 안전 계획에 활용하며, 사고 특성에 대한 심층 평가는 급박한 위험에 대응한 뒤 진행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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