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감염증과 그 증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임질: 남성과 여성 모두 배뇨시 불편감이나 통증을 느낀다.
- ②매독: 피부질환이나 탈모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 ③음부포진: 단순포진 바이러스 2형의 경우 생식기 외부에 물집이 생긴다.
- ④트리코모나스증: 냄새가 나는 많은 양의 질 분비물이 나온다.
- ⑤후천성면역결핍증: 무증상기 이후 급성 감염기가 되면 인지능력 저하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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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급성 HIV 감염기는 감염 초기에 나타나며, 그 뒤에 무증상기가 이어진다. 후천성면역결핍증 설명은 이 순서를 거꾸로 제시하고 인지능력 저하까지 급성 감염기의 증상으로 연결해 부정확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임질은 요도나 자궁경부에 염증을 일으켜 배뇨 시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여성은 증상이 없거나 뚜렷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 ② 매독이 진행되면 발진 등 피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부분적인 탈모가 동반되기도 한다.
- ③ 음부포진을 일으키는 단순포진 바이러스 2형은 생식기 주변에 통증을 동반한 물집을 만들 수 있다.
- ④ 트리코모나스증은 질염을 일으켜 악취가 나는 다량의 질 분비물이 나타날 수 있다.
- ⑤ 후천성면역결핍증 설명은 감염 경과를 뒤집었다. 급성 HIV 감염기는 무증상기보다 앞서며, 인지능력 저하는 주로 진행된 HIV 감염에서 문제 된다.
관련 개념
HIV 감염 초기에는 발열, 인후통, 발진 등이 나타나는 급성 감염기가 올 수 있다.
이후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무증상기를 거쳐 면역 기능이 점차 약해질 수 있다.
진행된 감염에서는 기회감염뿐 아니라 신경계 침범에 따른 인지기능 저하도 나타날 수 있다. 성감염증은 무증상 감염도 가능하므로 증상만으로 감염 여부를 단정하지 않는다.
이후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무증상기를 거쳐 면역 기능이 점차 약해질 수 있다.
진행된 감염에서는 기회감염뿐 아니라 신경계 침범에 따른 인지기능 저하도 나타날 수 있다. 성감염증은 무증상 감염도 가능하므로 증상만으로 감염 여부를 단정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