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성별 불쾌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모든 연령에 동일한 형태로 나타난다.
- ②자신의 경험된(표현되는) 성별과 할당된 성별 사이에 현저한 불일치가 나타나는 장애이다.
- ③성별 불쾌감이 최소 6개월 동안 나타난 경우 진단된다.
- ④출생 성별이 남성인 사춘기 전의 소년들은 크면 여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 ⑤아동의 경우 자신의 해부학적 성별에 대한 강한 혐오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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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성별 불쾌감은 발달 단계에 따라 표현 양상이 달라지며, DSM-5도 아동과 청소년·성인의 진단기준을 구분한다. 따라서 모든 연령에서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령별 양상: 아동에게서 관찰하는 행동과 청소년·성인이 호소하는 경험에는 차이가 있다. DSM-5가 발달 단계별로 진단기준을 구분하는 이유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② 성별 불일치: 경험하거나 표현하는 성별과 출생 시 할당된 성별 사이의 현저한 불일치는 핵심 특징이다. 다만 진단에는 그로 인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도 필요하다.
- ③ 지속 기간: 현저한 성별 불일치가 최소 6개월 지속되어야 한다는 기간 요건에 부합한다. 기간만 충족하면 진단되는 것은 아니며 다른 진단기준도 함께 확인한다.
- ④ 사춘기 전 소년의 주장: 출생 시 남성으로 할당된 아동이 장래에 여성이 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동기에 나타날 수 있는 표현의 한 예다.
- ⑤ 해부학적 성별에 대한 혐오: 자신의 성적 해부구조를 강하게 싫어하는 것은 DSM-5의 아동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이것만으로 진단이 확정되지는 않는다.
관련 개념
DSM-5는 성별 불쾌감의 진단기준을 아동과 청소년·성인으로 나누어 제시한다.
공통적으로 경험하거나 표현하는 성별과 출생 시 할당된 성별 사이의 현저한 불일치가 최소 6개월 지속되어야 한다.
진단에는 해당 연령대의 증상기준과 함께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 또는 사회·학교·직업 등 주요 영역의 기능 손상을 확인해야 한다.
공통적으로 경험하거나 표현하는 성별과 출생 시 할당된 성별 사이의 현저한 불일치가 최소 6개월 지속되어야 한다.
진단에는 해당 연령대의 증상기준과 함께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 또는 사회·학교·직업 등 주요 영역의 기능 손상을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