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6회(2017) 117번]

성폭력 피해 청소년이 할 수 있는 피해 직후 대처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성상담
  1. ①몸을 씻지 않거나 또는 씻었더라도 병원에 간다.
  2. ②피해자 및 가족은 심리치료를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3. ③지역에 있는 ONE-STOP지원센터에서 진료를 받는다.
  4. ④피해시 옷에 묻어있는 정액이나 음모, 체액 등을 종이에 싸서 보관하였다면 의복이나 소지품은 보관하지 않아도 된다.
  5. ⑤카메라를 이용해서 다친 부위와 전신사진을 찍어 증거자료로 남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의복과 소지품 자체에도 체액, 머리카락 등 중요한 흔적이 남을 수 있다. 눈에 보이는 물질만 따로 보관했다고 해서 나머지 물품을 버려서는 안 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씻지 않고 진료받으면 증거 확보에 도움이 된다. 이미 씻었더라도 치료와 남아 있는 증거 확인을 위해 병원을 찾아야 한다.
  • ② 전문가의 도움은 피해 청소년의 심리적 회복과 가족의 적절한 지원에 도움이 된다.
  • ③ 통합지원기관에서는 의료 지원과 증거 채취, 상담 등을 연계받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대처다.
  • ④ 잘못된 대처다. 눈에 보이는 흔적을 따로 모았더라도 의복과 소지품에 다른 증거가 남아 있을 수 있어 함께 보존해야 한다.
  • ⑤ 상처의 위치와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면 이후 진료나 피해 사실 확인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의료기관의 진료 기록도 함께 확보하는 것이 좋다.

관련 개념

피해 직후에는 안전을 확보하고 가능한 한 빨리 의료기관이나 성폭력 피해 지원기관을 찾는다.
증거가 남은 의복과 소지품은 버리거나 세탁하지 말고 보존하며, 이미 씻었더라도 진료를 포기하지 않는다.
신체 진료와 증거 확보에 더해 피해 청소년과 가족의 심리적 지원을 연계하는 것도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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