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상담자의 윤리적 고려사항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자신의 법적ㆍ도덕적 한계를 벗어난 다중관계를 맺지 않는다.
ㄴ. 자신에게 정서적ㆍ신체적 또는 다른 장애가 있더라도 한번 맡은 내담자는 끝까지 책임진다.
ㄷ. 어떤 경우에도 보호자에게 내담자의 비밀을 공개해서는 안된다.
ㄹ.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해 성교육, 상담, 치료 등 적절한 훈련을 받는다.
- ①ㄱ, ㄹ
- ②ㄱ, ㄴ, ㄷ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다중관계의 경계를 지키고 성상담에 필요한 훈련을 받는 것은 윤리적 의무다. 상담자의 장애가 상담에 영향을 주거나 비밀보장의 예외가 필요한 상황까지 무조건 상담을 계속하거나 비밀을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다중관계 제한과 전문성 유지가 모두 타당하다. 상담자는 역할 경계를 지키고 성교육·상담·치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 ② 다중관계 제한은 타당하지만, 상담자의 상태가 상담을 어렵게 해도 끝까지 맡아야 한다는 주장과 비밀 공개를 절대 금지하는 주장은 모두 부적절하다.
- ③ 역할 경계와 훈련의 필요성은 맞지만, 보호자에게 정보를 알려야 할 정당한 사유가 생길 가능성까지 배제하므로 부적절하다.
- ④ 전문성 유지의 필요성만 타당하다. 상담 수행에 지장이 생기면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하며, 비밀보장에도 예외가 있을 수 있다.
- ⑤ 역할 경계와 전문성에 관한 판단은 맞지만, 상담자의 기능 저하와 비밀보장의 예외를 인정하지 않아 전체적으로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성상담자는 내담자와의 관계에서 역할과 권한의 경계를 지키고, 필요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유지한다.
상담자의 건강이나 기능 저하로 적절한 상담이 어려우면 내담자 보호를 우선하여 상담 중단·의뢰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한다.
비밀보장은 상담의 기본 원칙이지만, 안전이나 법적 의무 등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관련 기준에 따라 필요한 범위에서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
상담자의 건강이나 기능 저하로 적절한 상담이 어려우면 내담자 보호를 우선하여 상담 중단·의뢰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한다.
비밀보장은 상담의 기본 원칙이지만, 안전이나 법적 의무 등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관련 기준에 따라 필요한 범위에서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