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6회(2017) 130번]

약물로 인해 나타나는 신체ㆍ정신적 증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약물상담
  1. ①코카인은 진정효과가 나타난다.
  2. ②메사돈은 황홀감과 흥분 효과가 나타난다.
  3. ③담배와 필로폰은 중추신경흥분제로 식욕증대 효과가 있다.
  4. ④바르비탈은 심리적ㆍ신체적 의존과 내성이 있고 복용 시 호흡 억제 효과 때문에 사망 가능성도 있다.
  5. ⑤벤조디아제핀류는 체내에서 빨리 배출되므로 금단증상 예방을 위해서는 즉각적으로 약물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바르비탈계 약물은 중추신경을 억제하며 심리적·신체적 의존과 내성을 일으킨다. 과량 복용하면 호흡이 심하게 억제되어 사망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코카인은 중추신경을 자극해 각성과 흥분을 일으키므로 진정 효과로 설명할 수 없다.
  • ② 메사돈은 오피오이드 의존 치료에 쓰이는 약물이다. 황홀감이나 흥분을 대표적인 치료 효과로 보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 ③ 담배의 니코틴과 필로폰의 메스암페타민은 자극제로 분류되지만, 일반적으로 식욕을 억제한다.
  • ④ 바르비탈계 약물은 내성과 심리적·신체적 의존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과량 복용 시 호흡 억제가 치명적일 수 있다.
  • ⑤ 벤조디아제핀류를 갑자기 끊으면 불안, 불면, 발작 등 금단증상이 생길 수 있어 의료진의 감독 아래 서서히 감량한다.

관련 개념

코카인과 메스암페타민은 중추신경 자극제로, 각성 효과와 식욕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바르비탈계 약물은 중추신경 억제제로, 과량 복용 시 호흡 억제가 주요 위험이다.
의존이 생긴 진정·수면제를 갑자기 중단하면 금단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점진적 감량이 필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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