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중독치료 후 정신질환을 치료해야 한다.
ㄴ. 약물남용은 정신질환을 악화시킨다.
ㄷ. 여성에 한하여 정신상태조사(mental status examination)를 한다.
ㄹ. 약물남용자가 주요 우울장애가 있는 경우 자살위기를 사정한다.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ㄴ,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약물남용은 정신질환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고, 주요 우울장애가 함께 있는 사람에게는 자살위험을 사정해야 한다. 두 장애는 치료 순서를 고정하기보다 함께 평가·치료하며, 정신상태검사는 성별과 무관하게 시행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중독 선치료를 전제한 부분이 틀리다. 정신질환과 약물 문제는 서로 영향을 주므로 함께 평가하고 치료해야 한다.
- ② 치료 순서를 고정한 판단과 검사 대상을 여성으로 제한한 판단이 모두 부적절하다.
- ③ 약물 사용이 정신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판단과 우울장애 동반 시 자살위험을 살펴야 한다는 판단이 모두 타당하다.
- ④ 정신상태검사는 필요한 대상자에게 성별과 관계없이 시행하므로, 여성으로 대상을 제한한 부분이 틀리다.
- ⑤ 약물 사용의 악화 가능성과 자살위험 사정은 타당하지만, 치료 순서의 고정과 성별에 따른 검사 제한은 타당하지 않다.
관련 개념
이중장애는 물질사용장애와 다른 정신질환이 함께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두 문제는 증상과 경과에 서로 영향을 줄 수 있어 통합적인 평가와 치료가 중요하다.
정신상태와 자살위험은 성별에 따라 일률적으로 배제하지 않고, 임상적 필요에 따라 사정한다.
두 문제는 증상과 경과에 서로 영향을 줄 수 있어 통합적인 평가와 치료가 중요하다.
정신상태와 자살위험은 성별에 따라 일률적으로 배제하지 않고, 임상적 필요에 따라 사정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