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6회(2017) 149번]

청소년 약물남용 심각성에 따른 치료수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약물상담
  1. ①금단증상으로 재발이 잦을 경우, 집중적 외래치료 실시
  2. ②약물남용으로 인한 분노 및 공격행동을 보일 경우, 집중적 입원치료 실시
  3. ③일상생활 및 사회적응 훈련이 필요한 경우, 거주치료 실시
  4. ④심각한 금단증상 및 의학적 합병증이 없는 경우, 외래치료 실시
  5. ⑤약물사용경험이 없는 경우, 예방교육 실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금단증상 때문에 재발을 반복한다면 의학적 관찰과 금단 관리가 가능한 입원치료를 우선 고려해야 한다. 집중적 외래치료만으로는 이러한 위험에 충분히 대응하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금단·재발: 반복되는 금단 관련 재발은 안전한 해독과 지속적 관찰이 필요한 상태이므로 집중적 외래치료로 분류하기 어렵다.
  • ② 분노·공격행동: 자신이나 타인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행동을 면밀히 관찰하고 위기에 개입할 수 있는 집중적 입원치료가 적절하다.
  • ③ 사회적응 훈련: 생활환경 안에서 규칙적인 일상과 대인관계 기술을 익혀야 하므로 거주치료가 적합하다.
  • ④ 의학적 위험이 낮은 상태: 심한 금단이나 합병증이 없다면 통원하면서 상담과 경과 관찰을 받을 수 있다.
  • ⑤ 사용 경험 없음: 치료보다 위험 요인에 대한 이해와 사용 시작을 막는 예방교육이 적절하다.

관련 개념

치료수준은 약물 사용 경험뿐 아니라 금단의 심각성, 재발 위험, 공격성, 의학적 상태와 생활기능을 함께 평가해 정한다.
안전한 해독이나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면 입원치료의 필요성이 커지고, 의학적 위험이 낮으면 외래치료를 고려한다.
거주치료는 구조화된 생활 속 재활과 사회적응을 돕고, 아직 사용하지 않은 청소년에게는 예방교육을 제공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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