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보호법령에 따라 수립된 제2차 청소년보호종합대책(2016∼2018)의 비전으로 옳은 것은?
- ①현재를 즐기는 청소년, 미래를 여는 청소년,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
- ②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청소년이 꿈꾸는 밝은 미래
- ③청소년과 함께 꿈과 희망의 동북아 중심국가 실현
- ④꿈을 키우는 청소년, 희망을 더하는 가족, 밝은 미래사회
- ⑤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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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제2차 청소년보호종합대책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유해환경으로부터의 안전을 함께 내세웠다. 이를 국가 차원의 실현 목표로 표현한 비전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재를 즐기는’은 청소년의 삶과 사회적 존중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유해환경 예방과 안전을 중심에 둔 이 대책의 비전과는 다르다.
- ② ‘행복한 세상’은 행복과 장래의 꿈에 초점을 둔다. 이 대책의 공식 비전에 담긴 건강·안전이라는 핵심 목표가 빠져 있다.
- ③ ‘동북아 중심국가’는 국가 발전 구상을 청소년 정책과 연결한 표현이다. 청소년 보호를 위한 이 대책의 비전은 아니다.
- ④ ‘희망을 더하는 가족’은 청소년과 가족, 미래사회를 폭넓게 다룬다. 이 대책이 제시한 건강·안전 중심의 비전과 구별해야 한다.
- ⑤ ‘건강하고 안전한’이 대책의 두 핵심 목표와 일치한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을 국가 차원에서 실현한다는 비전이다.
관련 개념
청소년보호종합대책은 청소년 보호법령에 근거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비전을 고를 때는 일반적인 청소년 육성 목표와 보호 정책의 목표를 구별해야 한다.
제2차 대책의 핵심어는 건강과 안전이며, 이를 대한민국 차원의 실현 과제로 제시했다.
비전을 고를 때는 일반적인 청소년 육성 목표와 보호 정책의 목표를 구별해야 한다.
제2차 대책의 핵심어는 건강과 안전이며, 이를 대한민국 차원의 실현 과제로 제시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