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행동을 보이는 주변인 유형은?
○ 괴롭힘을 보며 주변에서 낄낄대며 웃는다.
○ 가해학생을 향해 더 괴롭히라고 소리친다.
○ 폭력을 목격한 후 주변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 ①동조자(assistant)
- ②강화자(reinforcer)
- ③방관자(outsider)
- ④방어자(defender)
- ⑤가해자(offend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웃음과 응원으로 가해 행동에 보상을 주고 구경꾼을 모아 폭력이 이어지도록 부추기는 주변인은 강화자다. 직접 폭력에 가담하기보다 가해자의 행동을 지지하는 반응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조자는 가해자의 행동에 직접 합세하거나 피해자를 괴롭히는 일을 돕는다. 제시된 행동은 직접 가담보다 응원과 관심으로 가해 행동을 북돋는 데 해당한다.
- ② 강화자는 웃거나 환호하고 관중을 모으는 방식으로 가해자에게 사회적 보상을 제공한다. 제시된 세 행동이 모두 이런 간접적 강화에 해당한다.
- ③ 방관자는 폭력을 보고도 개입하거나 뚜렷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유형이다.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주변의 관심을 끄는 행동과는 다르다.
- ④ 방어자는 피해자를 돕거나 폭력을 멈추도록 행동한다. 제시된 반응은 피해자를 보호하기보다 가해 행동이 계속되도록 힘을 싣는다.
- ⑤ 가해자는 폭력을 주도하거나 피해자에게 직접 위해를 가한다. 제시된 인물은 폭력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아니라 그 행동에 반응하는 주변인이다.
관련 개념
학교폭력의 주변인은 가해 행동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구분한다.
동조자는 직접 가담하고, 강화자는 웃음·응원·관심으로 가해자에게 보상을 준다.
방관자는 개입하지 않으며, 방어자는 피해자를 돕거나 폭력을 제지한다. 구분할 때는 행동이 폭력을 실제로 돕는지, 사회적 반응으로 북돋는지를 살핀다.
동조자는 직접 가담하고, 강화자는 웃음·응원·관심으로 가해자에게 보상을 준다.
방관자는 개입하지 않으며, 방어자는 피해자를 돕거나 폭력을 제지한다. 구분할 때는 행동이 폭력을 실제로 돕는지, 사회적 반응으로 북돋는지를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