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뒤르켐(E. Durkheim)은 자살을 이기적 자살, 아노미적 자살, 이타적 자살로 유형화하였다.
ㄴ. 더스펠더와 스트릭랜드(L. DeSpelder & A. Strickland)의 ‘도피처로서의 자살’은 육체적 고통이나 정신적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한 수단으로서 선택하는 자살 유형이다.
ㄷ. 메닝거(K. Menninger)는 기대와 현실간의 괴리, 인지적 몰락 등으로 인한 ‘자기로부터의 도피’로 자살을 설명하였다.
ㄹ. 프로이드(S. Freud)는 자살이란 ‘자기 자신에게 향해 있는 죽음 본능의 활동 요소가 극적으로 표현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ㄴ, ㄷ, ㄹ
- ④ㄱ, ㄴ, ㄹ
- ⑤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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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ㄱ·ㄴ·ㄹ은 각 이론가의 설명에 부합한다. ㄷ의 ‘자기로부터의 도피’는 바우마이스터의 설명으로, 메닝거의 이론과 혼동한 것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뒤르켐·도피처: 두 설명은 타당하지만, 프로이드의 죽음 본능에 관한 설명도 타당하므로 옳은 진술을 모두 포함하지 못한다.
- ② 뒤르켐·메닝거: 뒤르켐의 유형 설명은 타당하나, 기대와 현실의 괴리에서 출발하는 자기 도피 모형은 메닝거의 이론이 아니다.
- ③ 도피처·자기 도피·프로이드: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동기와 죽음 본능에 관한 설명은 타당하지만, 자기 도피 모형의 이론가를 잘못 연결했다.
- ④ 뒤르켐·도피처·프로이드: 사회적 통합과 규제에 따른 유형,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동기, 자신을 향한 죽음 본능에 관한 설명이 모두 타당하다.
- ⑤ 전체 포함: 메닝거에게 자기 도피 모형을 귀속한 설명이 잘못되어, 모든 진술을 포함하는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뒤르켐은 사회적 통합과 규제의 정도를 바탕으로 자살 유형을 설명했다.
더스펠더와 스트릭랜드의 도피처 유형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동기에 초점을 둔다.
메닝거는 자살과 관련된 죽이고 싶은 소망, 죽임당하고 싶은 소망, 죽고 싶은 소망을 제시했다. 자기로부터의 도피는 바우마이스터의 설명이다.
더스펠더와 스트릭랜드의 도피처 유형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동기에 초점을 둔다.
메닝거는 자살과 관련된 죽이고 싶은 소망, 죽임당하고 싶은 소망, 죽고 싶은 소망을 제시했다. 자기로부터의 도피는 바우마이스터의 설명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