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에 대한 학교 현장에서의 후속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학생의 죽음을 공공시스템 혹은 학내방송을 통해 간단히 알린다.
- ②죽은 학생이나 자살 사건을 미화하거나 낭만적으로 묘사하거나 영웅시하지 않는다.
- ③학교 내에서 추도식을 하거나 휴강 혹은 휴교하지 않는다.
- ④자살의 자세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최소화한다.
- ⑤학생들이 자살긴급전화에 대해 알고 있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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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학생의 사망을 학내방송처럼 전교생에게 일괄적으로 알리면 불필요한 노출과 동요를 키울 수 있다. 학교는 영향을 받는 학생들에게 교사 등을 통해 신중하게 사실을 전달하고 지원을 연결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학내방송을 통한 일괄 공지는 학생들의 반응을 살피거나 즉시 지원하기 어려워 부적절하다. 필요한 범위에 사실을 신중하게 알리고 도움받을 경로를 안내해야 한다.
- ② 미화 방지는 자살을 문제 해결의 매력적인 선택으로 받아들이거나 고인을 모방할 위험을 줄이는 데 필요하다.
- ③ 교내 추도식이나 일괄적인 수업 중단은 사건에 과도한 주목을 모을 수 있다. 평소 일과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애도와 상담을 지원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④ 상황의 세부 묘사를 줄이면 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자극을 주거나 모방 위험을 높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 ⑤ 긴급전화 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 방법을 알려 주면 위기에 놓인 학생이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자살 사건 이후 학교의 대응은 학생의 안전 확인, 사실의 신중한 전달, 상담 지원에 초점을 둔다.
자살 방법이나 구체적 상황을 자세히 알리거나 사건을 미화하지 않으며, 평소 학교생활의 안정을 유지한다.
고인과 가까웠거나 큰 충격을 받은 학생을 살피고, 교내 상담 담당자와 위기 지원 자원에 연결한다.
자살 방법이나 구체적 상황을 자세히 알리거나 사건을 미화하지 않으며, 평소 학교생활의 안정을 유지한다.
고인과 가까웠거나 큰 충격을 받은 학생을 살피고, 교내 상담 담당자와 위기 지원 자원에 연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