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담자가 가져야 할 윤리적 태도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심각한 성피해 트라우마를 겪는 청소년을 돕는데 한계가 느껴져 다른 상담자에게 의뢰하였다.
- ②동성애 고민을 하는 청소년 내담자의 성적 지향성을 존중하였다.
- ③성피해를 당한 친구의 딸을 돕기 위해 다른 상담자를 의뢰하였다.
- ④성상담 전문성을 위해 교육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⑤성피해 청소년 내담자와 상담실 밖에서 만남과 지속적인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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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성피해 청소년 내담자와 상담실 밖에서 사적으로 만나고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주고받으면 전문적 경계가 흐려져 의존이나 추가 피해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윤리적 태도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상담 역량의 한계를 인정하고 적절한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은 내담자의 안전과 치료 효과를 우선하는 윤리적 판단이다.
- ② 성적 지향을 이유로 내담자를 평가하거나 변화시키려 하지 않고 존중하는 태도는 차별 금지와 자기결정권 존중에 부합한다.
- ③ 친구의 가족을 직접 상담하면 사적 관계와 상담 관계가 겹쳐 객관성과 비밀보장이 흔들릴 수 있으므로 다른 상담자를 연결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④ 지속적인 교육은 성상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갱신해 전문적 역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⑤ 상담실 밖의 사적 만남과 지속적인 개인 연락은 상담 관계의 경계를 침해하고 취약한 내담자의 의존을 키울 위험이 있어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성상담자는 내담자의 복지와 안전을 우선하고, 자신의 역량 범위를 넘어서는 문제는 적절한 전문가에게 의뢰해야 한다.
내담자의 성적 지향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며, 친분 관계가 상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중관계는 피해야 한다.
특히 성피해 청소년과는 전문적 경계를 분명히 유지하고, 필요한 연락도 상담 목적과 공식 절차 안에서 다루어야 한다.
내담자의 성적 지향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며, 친분 관계가 상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중관계는 피해야 한다.
특히 성피해 청소년과는 전문적 경계를 분명히 유지하고, 필요한 연락도 상담 목적과 공식 절차 안에서 다루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