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불쾌감(Gender Dysphoria)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생물학적 성과 성역할의 불일치로 불편감을 호소하는 장애이다.
- ②다른 성을 희망한다는 점에서 성전환증이라고 한다.
- ③동성애자들이 이에 해당한다.
- ④성별 불쾌감의 유병률은 남성이 더 높다.
- ⑤성전환 수술이 주요 치료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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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동성애는 끌리는 상대의 성별에 관한 성적 지향이고, 성별 불쾌감은 자신의 경험하는 성별과 출생 시 지정된 성별의 불일치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이 생긴 상태다. 따라서 동성애자를 성별 불쾌감에 해당한다고 보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불일치와 불편감: 출생 시 지정된 성별과 경험하는 성별의 불일치가 뚜렷한 고통으로 이어진다는 취지에서는 타당하다. 다만 단순한 성역할 차이나 불편감만으로 진단하지는 않는다.
- ② 성전환증: 과거에는 다른 성별로 살고자 하는 상태를 이 용어로 설명했으므로 출제 맥락에서는 옳게 취급된다. 현재 진단명과는 구별해야 한다.
- ③ 동성애: 성적 지향은 누구에게 끌리는지에 관한 것이므로, 그 자체로 성별 정체성의 불일치나 그로 인한 고통을 뜻하지 않는다. 따라서 해당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남성 유병률: 출제 당시 인용되던 진단 자료에서는 출생 시 남성으로 지정된 사람의 추정 유병률이 더 높았다. 조사 대상과 진단 기준에 따라 추정치는 달라질 수 있다.
- ⑤ 수술 치료: 성별 확정 수술은 이를 원하고 의학적으로 적합한 사람에게 제공할 수 있는 주요 의료적 개입 중 하나다.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치료라는 뜻은 아니다.
관련 개념
성별 정체성은 자신이 어떤 성별인지 경험하는 것이고, 성적 지향은 누구에게 정서적·성적으로 끌리는지에 관한 것이다.
성별 불쾌감의 진단에는 성별의 불일치 자체뿐 아니라 그로 인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 또는 기능 손상이 중요하다.
지원과 치료는 개인의 필요에 맞춰 상담, 사회적 전환, 호르몬 치료, 수술 등을 검토하며 단일한 방법을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성별 불쾌감의 진단에는 성별의 불일치 자체뿐 아니라 그로 인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 또는 기능 손상이 중요하다.
지원과 치료는 개인의 필요에 맞춰 상담, 사회적 전환, 호르몬 치료, 수술 등을 검토하며 단일한 방법을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