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8회(2019) 119번]

아동ㆍ청소년 성폭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성상담
  1. ①성적 학대를 경험한 아동은 죄의식과 두려움을 가진다.
  2. ②근친에 의한 성 학대경험을 한 아동은 역할에 대한 갈등, 억압된 분노와 적대심이 있다.
  3. ③아동 성폭력 가해자는 자아존중감이 높은 사람이다.
  4. ④아동 앞에서 가해자에 대한 심한 말을 피한다.
  5. ⑤사춘기의 여성은 성적 학대로 임신 가능성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아동 대상 성폭력 가해자를 자아존중감이 높은 사람으로 일반화할 근거는 없다. 가해자의 심리적 특성은 다양하므로 자아존중감만으로 가해 여부를 설명할 수 없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죄의식·두려움: 피해 아동은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고 오해하거나 보복을 걱정해 이런 감정을 경험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② 근친 성 학대: 가족 관계와 피해 경험이 얽혀 역할 혼란이 생기고, 표현하기 어려운 분노와 적대감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가해자의 자아존중감: 가해자를 자아존중감이 높은 사람으로 단정하는 것은 근거가 없으므로 틀리다.
  • ④ 가해자에 대한 비난: 피해 아동 앞에서 거친 비난을 하면 아동이 위축되거나 가족 내 갈등에 대한 부담을 느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⑤ 사춘기 임신 가능성: 배란이 시작된 피해자는 성적 학대로 임신할 수 있으므로 의료적 평가가 필요하다.

관련 개념

피해 아동의 반응에는 죄책감, 공포, 혼란, 분노 등이 있으며 개인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상담에서는 아동의 잘못이 아님을 분명히 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경험을 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춘기 피해자의 경우 임신 가능성과 건강상 위험을 살피고 적절한 의료·보호 지원을 연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