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8회(2019) 131번]

청소년 약물남용 3차 예방 활동으로 옳은 것은?

약물상담
  1. ①소년약물법원 대체프로그램
  2. ②주류 판매시간 제한
  3. ③고위험 청소년에 대한 조기 선별
  4. ④약물남용 예방교육
  5. ⑤유흥업소 종사자 훈련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3차 예방은 이미 약물 사용 문제가 발생한 청소년의 재발과 사회적 손상을 줄이고 회복을 돕는 활동이다. 소년약물법원의 대체프로그램은 처벌에 그치지 않고 치료·재활과 재범 방지를 지원하므로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약물법원 대체프로그램은 약물 문제로 사법 절차에 들어온 청소년에게 치료와 재활을 연계해 재사용과 재범을 막으므로 3차 예방에 해당한다.
  • ② 주류 판매시간 제한은 청소년이 술에 접근하기 어렵게 하는 환경적 규제로, 사용 문제가 생기기 전의 1차 예방에 가깝다.
  • ③ 고위험군 조기 선별은 문제를 일찍 찾아 개입하려는 활동이므로 2차 예방에 해당한다.
  • ④ 약물 예방교육은 일반 청소년의 최초 사용을 막기 위한 활동이므로 1차 예방에 해당한다.
  • ⑤ 유흥업소 종사자 훈련은 판매·제공 현장에서 청소년의 약물 접근을 줄이려는 활동이므로 1차 예방에 가깝다.

관련 개념

1차 예방은 약물 사용 문제가 생기기 전에 교육과 환경 규제로 최초 사용을 줄인다.
2차 예방은 위험 신호나 초기 사용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해 문제의 악화를 막는다.
3차 예방은 이미 문제가 발생한 사람의 치료·재활을 돕고 재발, 재범, 기능 손상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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