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독의학회(ASAM)에서 제시한 적정수준 배치기준(PPC)으로 옳은 것은?
○ 정해진 치료시간이 길다.
○ 경미한 생리적 금단 증상인 상태
○ 중독의 의료적 측면, 재발 예방, 스트레스 관리, 대인관계, 자기주장, 영양, 정서적 건강 등에 대한 교육집단 운영
- ①외래치료
- ②집중외래치료
- ③집중입원치료
- ④응급입원
- ⑤거주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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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치료시간이 비교적 길고, 경미한 금단 증상을 관리하면서 중독과 재발 예방 등에 관한 구조화된 집단교육을 제공하는 수준은 집중외래에 해당한다. 입원이나 상주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급성 위험은 제시되지 않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반 외래는 정기적인 상담을 받되 주당 치료시간과 프로그램의 밀도가 낮다. 제시된 장시간의 구조화된 교육과는 맞지 않는다.
- ② 집중외래는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더 긴 시간 동안 여러 치료·교육 집단에 참여한다. 경미한 금단 상태와 폭넓은 회복 교육이라는 단서에 부합한다.
- ③ 집중입원은 지속적인 병동 관리와 높은 수준의 의료·간호 개입이 필요한 경우에 가깝다. 제시된 정도의 금단만으로 그 수준을 판단하기 어렵다.
- ④ 응급입원은 급성 중독, 심각한 금단 또는 즉각적인 안전 위험에 대응하는 수준이다. 여기에는 그런 긴급성이 나타나지 않는다.
- ⑤ 거주치료는 치료시설에서 생활하며 회복 환경과 생활 구조를 제공한다. 장시간 집단교육만으로 상주 치료가 필요하다고 볼 수 없다.
관련 개념
ASAM 배치기준은 금단 위험, 신체·정신 건강, 변화 준비도, 재발 가능성, 회복 환경 등을 함께 평가해 치료 강도를 정한다.
집중외래에서는 시설에 상주하지 않으면서 일반 외래보다 긴 시간 동안 상담과 집단교육을 받는다.
금단이 경미하고 급성 의료 위험이 낮다면, 장시간 치료가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입원 수준을 선택하지 않는다.
집중외래에서는 시설에 상주하지 않으면서 일반 외래보다 긴 시간 동안 상담과 집단교육을 받는다.
금단이 경미하고 급성 의료 위험이 낮다면, 장시간 치료가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입원 수준을 선택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