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에서 분류된 급성스트레스장애의 진단적 특징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침습 증상
ㄴ. 해리 증상
ㄷ. 회피 증상
ㄹ. 각성 증상
ㅁ. 부정적 기분
- ①ㄱ, ㄴ
- ②ㄴ, ㄹ
- ③ㄴ, ㄷ, ㅁ
- ④ㄱ, ㄷ, ㄹ, ㅁ
- ⑤ㄱ, 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DSM-5의 급성스트레스장애 증상은 침습, 부정적 기분, 해리, 회피, 각성의 다섯 범주로 제시된다. 따라서 제시된 증상은 모두 진단적 특징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침습·해리 조합은 두 범주를 올바르게 포함하지만, 부정적 기분·회피·각성도 진단 기준의 증상 범주이므로 불완전하다.
- ② 해리·각성은 해당하지만, 침습·회피·부정적 기분까지 진단적 특징에 포함되므로 일부만 고른 조합이다.
- ③ 해리·회피·부정적 기분은 모두 해당한다. 다만 침습과 각성을 빠뜨려 전체 범주를 포괄하지 못한다.
- ④ 침습·회피·각성·부정적 기분은 해당하지만, 현실감 상실이나 기억상실 같은 해리 증상도 포함되어야 한다.
- ⑤ 침습, 해리, 회피, 각성, 부정적 기분을 모두 포함한다. 다섯 범주 모두 DSM-5 급성스트레스장애의 증상 범주이므로 맞다.
관련 개념
급성스트레스장애는 외상 사건에 노출된 뒤 나타나는 증상을 평가하며, 증상 범주는 침습·부정적 기분·해리·회피·각성이다.
진단에는 이 범주들에 속한 증상 가운데 총 9개 이상이 필요하지만, 다섯 범주 각각에서 반드시 증상이 나타나야 하는 것은 아니다.
증상은 외상 후 3일에서 1개월까지 지속되어야 하며,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동반한다.
진단에는 이 범주들에 속한 증상 가운데 총 9개 이상이 필요하지만, 다섯 범주 각각에서 반드시 증상이 나타나야 하는 것은 아니다.
증상은 외상 후 3일에서 1개월까지 지속되어야 하며,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동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