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8회(2019) 171번]

( )에 들어갈 내용이 순서대로 옳게 나열된 것은?

○ ( ㄱ )은/(는) 정서, 인지, 행동, 대인관계, 자기 조절 등 전반적 정서 조절 문제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치료 전략으로 객관적인 사고와 적절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마음 챙김 기술이 있다.

○ ( ㄴ )은/(는) 자해 청소년의 좌절, 분노, 공허감 등에 대해 부모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것으로, 정신 역동, 의사소통 훈련, 문제해결 기술과 같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위기상담
  1. ①ㄱ: 게슈탈트 치료 ㄴ: 인지행동치료
  2. ②ㄱ: 변증법적 행동치료 ㄴ: 가족 기반 치료
  3. ③ㄱ: 인지행동치료 ㄴ: 변증법적 행동치료
  4. ④ㄱ: 수용 전념 치료 ㄴ: 가족 기반 치료
  5. ⑤ㄱ: 현실치료 ㄴ: 대상관계 치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ㄱ은 마음챙김을 활용해 정서 조절과 행동 변화를 돕는 변증법적 행동치료이다. ㄴ은 부모와의 소통 및 문제해결을 치료에 포함하는 가족 기반 치료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게슈탈트 치료는 현재의 경험과 알아차림을 강조하지만, ㄱ의 정서 조절 기술 체계와는 맞지 않는다. ㄴ의 부모 참여도 인지행동치료보다 가족 기반 치료의 특징에 가깝다.
  • ② 변증법적 행동치료는 마음챙김과 정서 조절 기술을 핵심으로 삼는다. 가족 기반 치료는 부모와 청소년의 의사소통 및 문제해결을 다루므로 두 설명에 모두 부합한다.
  • ③ 인지행동치료도 사고와 행동의 변화를 다루지만, ㄱ의 마음챙김 중심 정서 조절 기술은 변증법적 행동치료를 더 직접적으로 가리킨다. ㄴ은 가족의 소통에 초점이 있어 변증법적 행동치료와 맞지 않는다.
  • ④ 수용 전념 치료 역시 마음챙김을 활용하지만, ㄱ처럼 광범위한 정서 조절 문제에 기술 훈련으로 접근하는 설명은 변증법적 행동치료에 더 적합하다. ㄴ에 대한 판단은 맞다.
  • ⑤ 현실치료는 선택과 책임을 강조하므로 ㄱ의 마음챙김 기술을 대표하지 않는다. 대상관계 치료는 초기 관계의 내면화에 초점을 두어 ㄴ의 부모 소통 및 문제해결 훈련과도 거리가 있다.

관련 개념

변증법적 행동치료는 마음챙김, 고통 감내, 정서 조절, 대인관계 효율성 등의 기술을 훈련한다.
자해 위험이 있는 청소년에게는 감정을 알아차리고 충동적인 행동을 줄이는 데 이러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가족 기반 치료는 부모를 치료 과정에 참여시켜 갈등을 다루고 의사소통과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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