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러티브 탐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내러티브가 현상(연구대상)인 동시에 연구방법이다.
ㄴ. 탐구과정은 현장으로 들어가기, 현장텍스트 쓰기, 연구텍스트 쓰기의 과정을 거친다.
ㄷ. 이야기된 내러티브가 이끌고 연구자는 따라 가면서 개인적 경험을 드러내고 개인의 정체성과 스스로를 보는 방식을 해명하기도 한다.
ㄹ. 인간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에 대한 이론의 생성 또는 발견이다.
- ①ㄱ, ㄷ
- ②ㄴ, ㄹ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내러티브 탐구는 삶의 이야기를 연구대상이자 탐구 방법으로 삼고, 현장에 들어가 자료를 기록한 뒤 연구텍스트로 구성한다. 개인의 경험과 정체성을 해석하는 설명도 타당하지만, 상호작용의 의미를 바탕으로 이론을 생성하는 설명은 근거이론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상·경험 조합은 두 설명 모두 타당하지만, 현장텍스트를 거쳐 연구텍스트를 쓰는 탐구과정을 빠뜨려 완전한 답이 아니다.
- ② 현장·이론 조합에서 탐구과정은 맞지만, 상호작용에서 이론을 도출한다는 설명은 근거이론의 목적이므로 포함할 수 없다.
- ③ 현상·과정·경험 조합은 이야기를 연구대상과 방법으로 다루고, 현장 자료를 연구텍스트로 전환하며, 경험과 정체성을 해석한다는 점에서 모두 적절하다.
- ④ 과정·경험·이론 조합은 앞의 두 설명은 맞지만, 이론 생성이라는 다른 질적 연구방법의 목표를 포함하고 있어 부적절하다.
- ⑤ 전체 포함 조합은 내러티브 탐구의 특징 세 가지에 근거이론의 이론 생성 목적까지 섞었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내러티브 탐구에서는 사람이 살아온 경험을 이야기의 형태로 이해하며, 이야기 자체가 탐구의 대상이자 접근 방식이 된다.
연구자는 현장에 참여해 대화·관찰·기록 등으로 현장텍스트를 만들고, 이를 해석하여 연구텍스트를 구성한다.
개인의 경험과 정체성이 어떻게 이야기되는지를 살피는 데 초점을 두며, 상호작용 자료에서 이론을 만들어 내는 일은 근거이론의 핵심 목적이다.
연구자는 현장에 참여해 대화·관찰·기록 등으로 현장텍스트를 만들고, 이를 해석하여 연구텍스트를 구성한다.
개인의 경험과 정체성이 어떻게 이야기되는지를 살피는 데 초점을 두며, 상호작용 자료에서 이론을 만들어 내는 일은 근거이론의 핵심 목적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