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9회(2020) 74번]

연구윤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실제
  1. ①표절은 연구윤리에서 공정성과 진실성의 문제가 개입된다.
  2. ②연구의 실행 전에 저자순서를 정하여 연구에 기여하고 관여하는 정도를 합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③연구의 방법에서 연구의 진행절차를 상세히 기술하고, 논의에서는 연구의 한계를 분명하게 밝힌다.
  4. ④자격을 갖춘 연구자들이 해당 연구 결과를 점검하고 싶어하는 경우, 그들이 원자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은 없다.
  5. ⑤연구자의 의무는 선입견, 예측, 사적인 욕구에 이끌리지 않고 결과를 정직하게 보고하는 것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연구 결과의 검증과 재분석을 위해 자격을 갖춘 연구자가 원자료를 요청하면, 연구자는 참여자의 비밀보호와 동의 범위 등을 지키면서 자료를 제공할 책임이 있다. 따라서 그 책임 자체를 부정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표절: 타인의 성과를 자신의 것처럼 제시하면 출처와 기여를 왜곡하므로 공정성과 진실성을 모두 해친다.
  • ② 저자순서: 연구에 앞서 기여 기준과 역할을 협의하면 저자 자격과 순서를 둘러싼 분쟁을 줄일 수 있다.
  • ③ 절차와 한계: 수행 과정을 충분히 공개하고 해석의 제약을 밝히는 것은 연구의 검증 가능성과 투명성을 높인다.
  • ④ 원자료: 적격 연구자의 검증 요청에 자료를 제공할 책임을 전면 부정하므로 틀리다. 제공할 때에는 개인정보 보호 등 윤리적 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 ⑤ 정직한 보고: 기대한 결과에 맞춰 자료를 선택하거나 왜곡하지 않고 실제 결과를 충실히 제시해야 한다.

관련 개념

연구윤리에는 표절·조작·변조의 방지뿐 아니라 저자 기여의 공정한 인정이 포함된다.
연구자는 방법과 한계를 투명하게 밝혀 다른 연구자가 결과를 평가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원자료 공유는 검증 가능성을 위한 책임이지만, 참여자 동의와 비밀보호를 고려하여 적절한 범위와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