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물질사용장애 진단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약물상담- ①의도했던 것보다 더 많은 양을 사용하는 조절능력 손상이 나타난다.
- ②동일한 효과를 얻기 위해 이전보다 더 많은 물질을 사용한다.
- ③반복적인 물질의 사용으로 법적 문제가 발생한다.
- ④물질사용에 대한 갈망감이 일어난다.
- ⑤물질사용으로 직장, 학교, 가정에서 책임을 수행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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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반복적인 사용에 따른 법적 문제는 DSM-IV의 물질남용 진단기준에 포함되었으나 DSM-5의 물질사용장애 진단기준에서는 제외되었다. 나머지 내용은 조절 장애, 내성, 갈망 또는 주요 역할 수행의 실패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용량 조절 실패는 사용을 통제하기 어려운 양상을 보여 주므로 DSM-5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 ② 효과를 얻는 데 필요한 양이 늘어나는 것은 내성의 한 형태로, DSM-5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③ 법적 문제의 반복은 과거 DSM-IV의 기준이었다. DSM-5에서는 이를 독립된 진단기준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④ 갈망은 물질을 사용하고 싶은 강한 욕구를 뜻하며, DSM-5에서 진단기준으로 명시된다.
- ⑤ 주요 역할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는 양상은 물질사용으로 인한 사회적 기능 손상을 나타내는 진단기준이다.
관련 개념
DSM-5는 종전의 물질남용과 물질의존을 물질사용장애로 통합하였다.
진단기준에는 조절 장애, 사회적 기능 손상, 위험한 사용, 내성과 금단 등의 약리적 양상이 포함된다.
진단에는 일정 기간 나타난 기준의 개수를 확인하며, 법적 문제만으로는 해당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세지 않는다.
진단기준에는 조절 장애, 사회적 기능 손상, 위험한 사용, 내성과 금단 등의 약리적 양상이 포함된다.
진단에는 일정 기간 나타난 기준의 개수를 확인하며, 법적 문제만으로는 해당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세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