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에서 실시한 2차 학교폭력 실태 조사(2019)에 따른 학교폭력 실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가해 이유로는 ‘상대가 먼저 괴롭혀서’ 보다 ‘장난이나 특별한 이유 없이’ 가 더 많았다.
- ②학교폭력의 중단 이유로는 ‘학교폭력이 나쁜 것임을 알게 되어서’ 보다 ‘화해하고 친해져서’ 가 더 많았다.
- ③학교폭력 목격 시 ‘피해학생을 돕거나 주위에 신고한 경우’ 보다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경우’ 가 더 많았다.
- ④학교폭력 피해 유경험 응답률은 중학교, 초등학교, 고등학교 순으로 높았다.
- ⑤피해 유형은 ‘집단 따돌림’ 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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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가해 이유에서는 장난이나 특별한 이유가 없었다는 응답이 상대가 먼저 괴롭혔다는 응답보다 많았다. 나머지 설명은 중단 이유, 목격 후 행동, 학교급별 피해율 또는 피해 유형의 순서를 잘못 제시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해 동기: 장난이나 뚜렷한 이유가 없었다는 응답이 선행 괴롭힘을 이유로 든 응답보다 많아 조사 결과에 부합한다.
- ② 중단 계기: 화해와 친밀감 회복보다 자신의 행동이 잘못임을 깨달았다는 응답이 더 많아, 제시된 대소 관계가 반대다.
- ③ 목격 후 행동: 피해자를 돕거나 신고했다는 응답이 방관했다는 응답보다 많았다. 따라서 방관이 더 흔했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④ 학교급별 피해: 피해 경험 응답률은 초등학교가 가장 높고 중학교, 고등학교 순으로 낮아졌다. 중학교를 맨 앞에 둔 순서는 잘못이다.
- ⑤ 피해 형태: 가장 많이 보고된 유형은 언어폭력이었다. 집단 따돌림도 주요 유형이지만 최다 유형은 아니다.
관련 개념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피해 경험뿐 아니라 가해 동기와 목격 후 행동도 구분하여 조사한다.
학교급별 피해 경험 응답률을 비교할 때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순서를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이 가장 많았으므로, 집단 따돌림의 심각성과 발생 빈도 순위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학교급별 피해 경험 응답률을 비교할 때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순서를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이 가장 많았으므로, 집단 따돌림의 심각성과 발생 빈도 순위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