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상담에서 상담자가 갖추어야 할 윤리적 태도로 옳은 것은?
- ①내담자에게 상담자 자신의 명확한 성 가치관을 학습시킨다.
- ②상담자는 성 가치관과 신념 뿐 아니라 자신의 성행동에 대해서도 인식해야 한다.
- ③상담자의 성 가치관이 상담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는다.
- ④비밀유지가 중요한 성 상담에서는 이중관계를 받아들이고 이를 활용한다.
- ⑤성 상담에 관한 연구를 할 때 서면동의서 없이 가명처리 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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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성 상담자는 자신의 성 가치관과 신념뿐 아니라 성행동까지 인식하고, 그것이 상담에 미칠 영향을 성찰해야 한다. 이는 내담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상담자의 가치관이 개입되는 것을 예방하는 윤리적 태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치관 주입: 상담자의 성적 신념을 내담자에게 학습시키면 내담자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상담 목표를 왜곡할 수 있다.
- ② 자기인식: 상담자는 자신의 신념과 성행동을 성찰해 편견이나 개인적 경험이 상담 판단에 영향을 주는지 점검해야 한다.
- ③ 영향 무관심: 상담자 자신의 가치관이 상담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지 않으면 편견을 알아차리거나 조정하기 어렵다.
- ④ 이중관계 활용: 비밀유지가 중요하다는 이유로 이중관계를 수용할 수는 없다. 이중관계는 이해충돌과 경계 침해의 위험을 높인다.
- ⑤ 가명처리만으로 연구: 가명처리는 개인정보 보호 조치일 뿐이며, 연구 참여와 개인정보 이용에 필요한 동의 절차를 대신하지 못한다.
관련 개념
성 상담에서는 상담자가 자신의 성 관련 태도와 경험을 인식하고, 그것이 내담자 이해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해서 점검한다.
내담자의 가치관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며, 상담자의 신념을 강요하거나 상담 관계의 경계를 흐리는 일을 피한다.
비밀유지와 연구 참여 동의는 별도의 윤리적 의무이므로, 자료를 가명처리하더라도 필요한 동의 절차를 지켜야 한다.
내담자의 가치관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며, 상담자의 신념을 강요하거나 상담 관계의 경계를 흐리는 일을 피한다.
비밀유지와 연구 참여 동의는 별도의 윤리적 의무이므로, 자료를 가명처리하더라도 필요한 동의 절차를 지켜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