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중독 관련 평가 도구 CAG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간편하게 알코올의존을 선별할 수 있는 측정도구이다.
- ②자기보고형 측정도구 4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 ③2문항 이상 ‘그렇다’라고 응답하면 알코올의존으로 선별된다.
- ④음주문제 선별을 위한 1차적 검사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 ⑤현재의 문제, 알코올 소비 정도, 폭음 등을 사정하는 도구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CAGE는 음주를 줄일 필요성, 비난에 대한 불쾌감, 죄책감, 해장술 경험을 묻는다. 음주량이나 폭음 빈도를 직접 평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간편 선별: 네 가지 짧은 질문으로 알코올 관련 문제의 가능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타당하다.
- ② 자기보고·4문항: 응답자가 자신의 경험을 답하는 네 문항으로 구성되므로 타당하다.
- ③ 긍정 응답 기준: 두 문항 이상에 긍정적으로 답하면 추가 평가가 필요한 선별 양성으로 보는 통상적 기준에 부합한다. 확진을 뜻하지는 않는다.
- ④ 초기 선별: 짧게 시행할 수 있어 음주문제를 가려내는 첫 단계의 검사로 활용된다는 설명이 타당하다.
- ⑤ 음주량·폭음: CAGE에는 소비량이나 폭음 빈도를 직접 묻는 문항이 없어, 이를 사정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CAGE의 이름은 절주 필요성(Cut down), 비난에 대한 불쾌감(Annoyed), 죄책감(Guilty), 해장술(Eye-opener)에서 왔다.
이 도구는 음주와 관련된 경험을 간단히 선별하며, 양성 결과만으로 알코올의존을 확진하지 않는다.
최근 음주량과 폭음 빈도까지 살피려면 AUDIT처럼 음주 행태를 직접 묻는 평가도구가 적합하다.
이 도구는 음주와 관련된 경험을 간단히 선별하며, 양성 결과만으로 알코올의존을 확진하지 않는다.
최근 음주량과 폭음 빈도까지 살피려면 AUDIT처럼 음주 행태를 직접 묻는 평가도구가 적합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