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0회(2021) 161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위기개입 방법은?

○ 미첼(Mitchell)에 의해 개발된 구조적 프로토콜이다.

○ 외상 사건 후 심리적 고통을 경감시키고 전문적 치료가 요구되는 개인을 식별해 내며 지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외상 사건 발생 후 수일 내에 1~3시간 동안 단일 회기로 실시되며, 외상 사건에 대한 경험을 자세히 말하고 감정을 표현하도록 한다.

위기상담
  1. ①심상치료(IP)
  2. ②심리적 응급처치(PFA)
  3. ③위기상황 스트레스 디브리핑(CISD)
  4. ④인지행동치료(CBT)
  5. ⑤위기상황 스트레스 관리(CISM)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미첼이 개발한 구조화된 단일 회기 개입으로, 외상 경험을 이야기하고 감정을 표현하게 하며 추가 치료가 필요한 사람을 가려낸다는 점에서 위기상황 스트레스 디브리핑(CISD)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심상치료는 심상이나 이미지 작업을 활용하는 치료 접근이다. 외상 직후 집단이 사건 경험을 순서에 따라 나누는 미첼의 절차와는 다르다.
  • ② 심리적 응급처치는 안전과 안정을 돕고 현실적인 필요를 파악하는 초기 지원이다. 외상 경험을 자세히 말하거나 감정을 표현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 ③ 디브리핑은 미첼이 개발한 구조화된 단일 회기 절차로, 사건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후속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확인한다.
  • ④ 인지행동치료는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목표로 하는 치료법이다. 제시된 외상 직후 단일 회기 집단 절차를 가리키지 않는다.
  • ⑤ 위기상황 스트레스 관리는 교육, 현장 지원, 디브리핑 등을 포괄하는 체계다. 지문의 구체적인 단일 회기 절차보다 범위가 넓다.

관련 개념

CISD는 위기상황 스트레스 관리(CISM)에 포함되는 개입 절차다.
사건 이후 집단 구성원이 경험과 반응을 나누고, 필요한 경우 추가 지원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을 둔다.
현재의 초기 외상 지원에서는 경험 진술을 강요하지 않는 심리적 응급처치 원칙을 중시하므로, 시험에서 묘사한 절차와 실제 적용 권고는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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