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톨튼버그(C. Stoltenberg)와 델워스(U. Delworth)의 통합 발달 모델에서 상담자 발달을 설명하는 요소를 모두 옳게 나열한 것은?
- ①동기, 자율성, 자기-타인 인식
- ②동기, 자기 수용, 통제
- ③동기, 효능감, 통제
- ④자율성, 자기 수용, 효능감
- ⑤자율성, 통제, 자기-타인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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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통합 발달 모델은 상담자의 발달을 동기, 자율성, 자기·타인 인식이라는 세 차원에서 살핀다. 효능감·통제·자기 수용은 이 모델의 세 핵심 차원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세 발달 차원을 모두 포함한다. 동기는 상담 활동에 대한 관심, 자율성은 독립적으로 판단하는 정도, 자기·타인 인식은 자신과 내담자를 이해하는 정도를 뜻한다.
- ② 동기는 해당하지만 자기 수용과 통제는 핵심 발달 차원이 아니다. 발달 수준을 설명하려면 자율성과 자기·타인 인식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
- ③ 동기는 해당한다. 그러나 효능감과 통제는 상담자의 경험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일 뿐, 이 모델이 제시한 나머지 두 발달 차원은 아니다.
- ④ 자율성은 해당하지만 자기 수용과 효능감은 핵심 발달 차원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동기와 자기·타인 인식이 빠져 있어 성립하지 않는다.
- ⑤ 자율성과 자기·타인 인식은 해당한다. 통제 대신 상담 활동에 대한 관심과 의욕을 나타내는 동기가 들어가야 세 차원이 완성된다.
관련 개념
통합 발달 모델은 수련 상담자가 경험을 쌓으며 어떻게 변화하는지 설명한다.
동기는 상담 활동에 참여하려는 관심과 의욕, 자율성은 지도에 의존하지 않고 판단하는 정도를 가리킨다.
자기·타인 인식은 상담자 자신과 내담자의 상태를 이해하는 수준이며, 이 세 차원의 변화에 따라 발달 수준을 파악한다.
동기는 상담 활동에 참여하려는 관심과 의욕, 자율성은 지도에 의존하지 않고 판단하는 정도를 가리킨다.
자기·타인 인식은 상담자 자신과 내담자의 상태를 이해하는 수준이며, 이 세 차원의 변화에 따라 발달 수준을 파악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