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상담(analogue counseling)연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실제 상담현상을 축소하여 가설ㆍ이론ㆍ법칙을 단순화한다.
- ②연구의 내적타당도가 낮다.
- ③상담연구에서의 윤리적인 문제를 줄일 수 있다.
- ④연구자의 의도대로 상담과정을 조작할 수 있다.
- ⑤가외변수의 영향을 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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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모의상담은 상담 장면을 단순화하고 연구자가 조건과 가외변수를 통제할 수 있게 구성한다. 따라서 인과관계를 판단하는 내적타당도는 대체로 높으며, 낮아지기 쉬운 것은 실제 상담 현장에 결과를 적용하는 외적타당도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상 축소: 복잡한 상담 장면에서 연구하려는 요소를 골라 단순한 상황으로 구성하므로 가설과 이론을 검토하기 쉽다.
- ② 내적타당도: 실험 조건을 조작하고 다른 요인의 영향을 통제하기 쉬워 대체로 높다. 낮다고 한 설명은 내적타당도와 외적타당도를 혼동한 것이다.
- ③ 윤리 문제: 실제 내담자의 상담을 변경하거나 불이익을 줄 위험을 줄인 상태에서 연구할 수 있다.
- ④ 과정 조작: 상담자 반응이나 내담자 역할 등의 조건을 연구 목적에 맞게 설정하여 그 효과를 비교할 수 있다.
- ⑤ 가외변수 통제: 참여자에게 제시하는 상황과 절차를 일정하게 맞추면 연구 대상이 아닌 요인의 영향을 줄일 수 있다.
관련 개념
모의상담은 실제 상담의 일부를 모사한 장면에서 변인 사이의 관계를 검토하는 연구 방식이다.
조건의 조작과 통제가 용이해 결과의 원인을 판단하는 내적타당도를 높일 수 있다.
다만 모사한 장면이 실제 내담자와 상담관계의 복잡성을 충분히 담지 못하면 외적타당도가 제한된다.
조건의 조작과 통제가 용이해 결과의 원인을 판단하는 내적타당도를 높일 수 있다.
다만 모사한 장면이 실제 내담자와 상담관계의 복잡성을 충분히 담지 못하면 외적타당도가 제한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