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연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표현된 구체적 행동증거와 자기보고 및 타인보고에 의한 증거를 수집하는 것이 좋다.
- ②과학적 연구로서 반복검증이 필요하다.
- ③구성주의 내러티브 연구는 수집한 자료가 자신의 예측과 부합하는지를 검증한다.
- ④구성주의는 사례연구, 해석, 재구성 등에 초점을 둔다.
- ⑤상담효과의 객관적인 연구결과를 현장에 적극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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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구성주의 내러티브 연구는 참여자의 경험이 어떤 맥락에서 의미화되는지 해석하고 이야기를 재구성한다. 수집 자료로 미리 세운 예측의 적합성을 검증한다는 설명은 가설 검증 중심의 연구 방식에 가깝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행동증거와 보고자료를 함께 살피면 한 자료원에만 의존할 때 생길 수 있는 편향을 줄이고 상담 과정과 변화를 다각도로 파악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② 상담연구도 연구 결과가 특정 표본이나 상황에만 국한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하므로 반복 연구를 통한 검증이 필요하다.
- ③ 내러티브 연구는 참여자가 경험에 부여한 의미와 이야기의 형성 과정을 탐구한다. 사전 예측과 자료의 일치 여부를 검증하는 절차로 설명한 점이 부적절하다.
- ④ 구성주의는 의미가 맥락과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된다고 보므로 개별 사례를 해석하고 경험의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접근과 잘 맞는다.
- ⑤ 상담효과에 관한 신뢰할 만한 연구 결과를 실무 판단에 반영하는 것은 근거기반 실천의 취지에 부합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구성주의 연구는 경험의 의미가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하기보다 참여자와 맥락 속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핀다.
내러티브 연구에서는 개인의 이야기를 수집·해석하고, 사건의 연결과 의미 구성을 탐색한다.
상담연구에서는 다양한 자료원을 활용하고 연구 결과를 반복적으로 검토하며, 확인된 근거를 현장 판단에 적용한다.
내러티브 연구에서는 개인의 이야기를 수집·해석하고, 사건의 연결과 의미 구성을 탐색한다.
상담연구에서는 다양한 자료원을 활용하고 연구 결과를 반복적으로 검토하며, 확인된 근거를 현장 판단에 적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