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1회(2022) 108번]

청소년 성상담자의 자세로 옳지 않은 것은?

성상담
  1. ①상담자는 자신의 역량과 한계를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2. ②내담자의 법적권리를 침해하거나 차별해서는 안된다.
  3. ③상담자는 내담자의 복지, 권리 및 최선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
  4. ④내담자에게 연구목적을 구두로 설명하고 내담자에 대한 정보를 연구나 출판 등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5. ⑤사회문화적 영향을 고려하여 내담자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연구·출판에 상담 정보를 활용할 때에는 구두 설명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활용 목적과 범위를 알리고 내담자의 사전 동의를 받으며, 비밀보장과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지켜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역량과 한계 인식은 전문성의 기본이다. 상담자가 지속적으로 교육받아야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상담을 피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 ② 법적 권리와 차별 금지 원칙은 모든 내담자를 동등하게 존중하기 위한 윤리 기준에 부합한다.
  • ③ 복지와 최선의 이익 보호는 청소년 상담의 핵심이다. 상담자는 개입이 내담자에게 미칠 영향을 살펴야 한다.
  • ④ 연구 활용을 구두 설명만으로 정당화할 수 없다. 내담자 정보의 활용에는 사전 동의와 비밀보장 등 필요한 보호 조치가 요구된다.
  • ⑤ 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하면 성에 관한 가치관과 경험을 단정하지 않고 내담자의 상황에 맞게 이해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성상담자는 내담자의 존엄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자신의 전문적 한계 안에서 상담해야 한다.
상담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는 비밀보장이 원칙이며, 연구나 출판에 쓰려면 목적과 활용 범위를 알리고 적절한 동의를 받아야 한다.
청소년의 발달 수준과 사회문화적 배경을 함께 살피되, 개인정보가 드러나거나 내담자에게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