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상담자의 자세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상담자는 자신의 역량과 한계를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 ②내담자의 법적권리를 침해하거나 차별해서는 안된다.
- ③상담자는 내담자의 복지, 권리 및 최선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
- ④내담자에게 연구목적을 구두로 설명하고 내담자에 대한 정보를 연구나 출판 등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⑤사회문화적 영향을 고려하여 내담자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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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연구·출판에 상담 정보를 활용할 때에는 구두 설명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활용 목적과 범위를 알리고 내담자의 사전 동의를 받으며, 비밀보장과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지켜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역량과 한계 인식은 전문성의 기본이다. 상담자가 지속적으로 교육받아야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상담을 피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 ② 법적 권리와 차별 금지 원칙은 모든 내담자를 동등하게 존중하기 위한 윤리 기준에 부합한다.
- ③ 복지와 최선의 이익 보호는 청소년 상담의 핵심이다. 상담자는 개입이 내담자에게 미칠 영향을 살펴야 한다.
- ④ 연구 활용을 구두 설명만으로 정당화할 수 없다. 내담자 정보의 활용에는 사전 동의와 비밀보장 등 필요한 보호 조치가 요구된다.
- ⑤ 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하면 성에 관한 가치관과 경험을 단정하지 않고 내담자의 상황에 맞게 이해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성상담자는 내담자의 존엄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자신의 전문적 한계 안에서 상담해야 한다.
상담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는 비밀보장이 원칙이며, 연구나 출판에 쓰려면 목적과 활용 범위를 알리고 적절한 동의를 받아야 한다.
청소년의 발달 수준과 사회문화적 배경을 함께 살피되, 개인정보가 드러나거나 내담자에게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상담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는 비밀보장이 원칙이며, 연구나 출판에 쓰려면 목적과 활용 범위를 알리고 적절한 동의를 받아야 한다.
청소년의 발달 수준과 사회문화적 배경을 함께 살피되, 개인정보가 드러나거나 내담자에게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