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자에 관한 위기관리 대응으로 옳은 것은?
- ①성폭력 피해 후 법적 대응을 당장 하지 않는다면 법적증거자료를 수집하여 보관할 필요는 없다.
- ②피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보호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신고할 수 없다.
- ③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성폭력과 관련된 이야기는 하지 않도록 배려한다.
- ④피해자가 직장인인 경우 힘들어도 병가나 휴가를 쓰지 말고 이전과 같이 근무하도록 안내한다.
- ⑤가해자가 가족인 경우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은 집에 거주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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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가해자가 가족이면 피해자가 같은 집에서 다시 위협받을 수 있으므로 거주 공간을 분리해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위기 대응에서는 피해자의 의사를 존중하면서도 재피해 가능성을 우선 살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증거 보존: 법적 대응을 바로 결정하지 않더라도 나중에 신고나 수사를 원할 수 있다. 가능한 증거를 수집·보관하고 의료 지원을 안내한다.
- ② 미성년자 신고: 보호자의 동의가 신고의 필수 조건은 아니다. 보호자가 가해자이거나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는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
- ③ 피해 경험 대화: 피해자에게 침묵을 요구하기보다 이야기할지, 얼마나 이야기할지를 스스로 정하게 하고 비난 없이 듣는다.
- ④ 근무 지속: 회복 상태를 무시한 채 평소대로 일하도록 권할 수 없다. 피해자의 상태와 의사에 따라 휴식이나 병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한다.
- ⑤ 가족 가해자 분리: 가해자와 주거 공간을 분리하면 추가 접촉과 재피해 위험을 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위기 대응이다.
관련 개념
성폭력 피해 직후에는 신체적 안전과 추가 피해 방지를 먼저 확인한다.
의료 지원, 증거 보존, 신고와 법적 절차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되 피해자의 선택을 존중한다.
상담자는 피해 경험을 캐묻거나 대화를 막지 않고, 피해자가 원하는 속도에 맞춰 심리적 지지를 제공한다.
의료 지원, 증거 보존, 신고와 법적 절차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되 피해자의 선택을 존중한다.
상담자는 피해 경험을 캐묻거나 대화를 막지 않고, 피해자가 원하는 속도에 맞춰 심리적 지지를 제공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