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1회(2022) 123번]

성감염증과 그 증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성상담
  1. ①임질은 성교나 성기접촉으로만 감염되며 눈에 직접 접촉되면 실명될 수 있다.
  2. ②매독은 트레포네마 팔리둠이라는 균이 점막이나 피부를 통해 전염된다.
  3. ③음부포진은 성관계 후 입주위에 주로 나타난다.
  4. ④후천성 면역결핍증(AIDS)은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가 혈액과 정액을 통해 전염된다.
  5. ⑤트리코모나스는 원충에 의한 감염으로 성관계, 혈액에 의해 전염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매독의 원인균인 트레포네마 팔리둠은 감염 부위와 접촉할 때 점막이나 손상된 피부를 통해 침입한다. 따라서 매독의 전파 경로를 설명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임질: 분비물이 눈에 닿아 결막염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감염 경로를 성기 접촉으로만 한정한 부분이 틀리다.
  • ② 매독: 원인균과 침입 경로가 모두 맞다. 감염성 병변에 접촉하면 균이 점막이나 손상된 피부를 통해 전파될 수 있다.
  • ③ 음부포진: 주된 발생 부위는 성기 주변이다. 입 주위의 포진을 음부포진의 주된 증상으로 설명할 수 없다.
  • ④ AIDS: 원인 병원체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이다. HPV는 주로 생식기 사마귀와 일부 암에 관련된다.
  • ⑤ 트리코모나스: 원충 감염이라는 부분은 맞지만, 주된 전파 경로는 성접촉이며 혈액을 통한 전파는 일반적인 경로가 아니다.

관련 개념

성감염증은 원인 병원체에 따라 세균성, 바이러스성, 원충성 감염 등으로 구분한다.
매독과 임질은 세균성 감염이며, 매독은 감염성 병변과의 직접 접촉으로 전파된다.
음부포진은 헤르페스바이러스, AIDS는 HIV, 트리코모나스증은 원충과 관련된다. 병원체와 전파 경로를 함께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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