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1회(2022) 149번]

밀러와 롤릭은 동기강화상담(Miller & Rollnick, 2013)의 4가지 정신을 제시했다. 다음 중 정신끼리만 옳게 연결한 것은?

약물상담
  1. ①연민(동정) - 불일치감 만들기
  2. ②유발성 - 자기효능감 지지
  3. ③수용 - 협동정신
  4. ④연민(동정) - 자율성
  5. ⑤수용 - 공감표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동기강화상담의 네 가지 정신은 협동정신, 수용, 연민, 유발성이다. 수용과 협동정신은 모두 이 네 가지 정신에 속하므로 함께 연결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민·불일치감: 연민은 상담의 정신이지만, 불일치감을 드러내는 것은 변화를 돕는 상담 원리이므로 분류가 다르다.
  • ② 유발성·자기효능감: 유발성은 내담자 안의 변화 동기를 이끌어 내는 정신이다. 자기효능감을 지지하는 것은 상담 원리에 해당한다.
  • ③ 수용·협동정신: 두 개념 모두 상담자가 내담자를 대할 때 지니는 네 가지 정신에 포함된다.
  • ④ 연민·자율성: 연민은 네 가지 정신에 속하지만, 자율성은 수용을 이루는 요소로 설명된다. 이 문항에서 묻는 네 가지 정신끼리의 연결은 아니다.
  • ⑤ 수용·공감표현: 수용은 네 가지 정신 중 하나다. 공감표현은 수용과 관련이 깊지만, 네 가지 정신의 명칭은 아니다.

관련 개념

동기강화상담의 정신은 협동정신, 수용, 연민, 유발성으로 정리한다.
협동정신은 상담자와 내담자가 함께 일하는 태도이고, 수용은 내담자의 가치와 선택을 존중하는 태도이다.
연민은 내담자의 복지를 우선하는 태도이며, 유발성은 변화의 이유와 자원을 내담자에게서 이끌어 내는 태도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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