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1회(2022) 150번]

공존질환(co-occurring disorders) 치료적 접근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약물상담
  1. ①공존질환을 이중 장애 또는 이중 진단이라고도 불린다.
  2. ②병렬적 접근은 중독과 정신건강 문제를 동시에 한 치료시설의 같은 영역에서 단일팀으로 접근한다.
  3. ③공존질환 문제의 독특성과 심각성으로 인해 팀 접근을 권고한다.
  4. ④순차적 접근은 중독과 정신건강 문제를 순차적으로 치료하며, 같은 기관의 다른 진료과 또는 다른 기관에서 치료를 실시한다.
  5. ⑤무썰(K. T. Mueser, 2015)등은 공존질환 치료에 있어서 IDDT 모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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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병렬적 접근은 중독 문제와 정신건강 문제를 서로 다른 치료 체계에서 동시에 다루는 방식이다. 한 시설의 단일팀이 두 문제를 함께 치료한다는 설명은 통합적 접근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중 장애·이중 진단은 물질사용장애와 정신건강장애가 함께 존재하는 상태를 가리키는 명칭이므로 타당하다.
  • ② 병렬적 접근에서는 두 문제를 동시에 치료하되 담당 기관이나 치료팀이 분리된다. 단일팀이 함께 맡는 방식으로 설명했으므로 틀리다.
  • ③ 두 장애의 증상과 치료가 서로 영향을 주므로 여러 전문인력이 평가와 개입을 조율하는 팀 접근이 권고된다.
  • ④ 순차적 접근은 한 문제의 치료를 먼저 진행한 뒤 다른 문제를 치료하는 방식이다. 치료 장소나 진료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⑤ Mueser 등이 제시한 IDDT는 정신건강 문제와 물질사용 문제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치료 모델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순차적 접근은 한 장애의 치료를 먼저 마친 뒤 다른 장애를 다룬다.
병렬적 접근은 두 장애를 같은 시기에 치료하지만 서비스 제공 체계는 분리된다.
통합적 접근은 한 치료팀이 두 장애를 함께 평가하고 치료하며, IDDT가 그 대표적 모델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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